신세계 강남, 「마크제이콥스」 입점
2006-12-29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수입 여성복 매장에서 「마크제이콥스」와 「이세이미야케」가 입점하고 「알파카 111」와 「마스카」가 퇴점한다.
「알파카111」은 입점시 지난해까지 전개하기로 한 계약에 따라 퇴점하게 됐으며 「마스카」는 팬코가 직수입 영업을 중단함에 따라 퇴점하게 되었다.
「크리스챤라크르와」는 매장 크기만큼 효율을 내고 있지 못하다는 판단 하에 매장을 반으로 줄이고 본점의 「로에베」가 강남점으로 이동한다.
이번 MD개편으로 월평균 8천∼9천만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웅가로」와 7천5백만원의 매출을 보인 「비비안웨스트우드」의 매장은 크기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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