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큰폭 물갈이

2006-12-29  

갤러리아 압구정점 패션관이 신규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킨다.
2, 3층 여성 정장·캐주얼 매장에는 13개의 신규 브랜드가 새롭게 입점할 예정이다.
3층 여성 영 캐주얼·진 캐주얼 매장은 다소 어덜트하고 가격대가 높은 수입 브랜드를 철수하거나 2층으로 이동시키고 보다 개성이 강하고 젊은 취향의 캐주얼 브랜드를 보강한다.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틸버리」 「애니알릭스」 「엔보이스」가 기존의 「바닐라비」 「보브」 「A6」자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바닐라비」 「미스식스티」 「피오루치」는 퇴점한다.
캐주얼 군에는 「터프」 「애스크」 「페이퍼백」이 수입 군에는 「세루티진」 「엔코코」 「쿠스토바르셀로나」가 새롭게 입점한다. 퇴점 브랜드는 「에너지」 「MFG」 「무플러스」 「D&G」 「잼진」 「마렐라」 「지페페」. 「DKNY」 「막스앤코」는 2층으로 내려간다.
브랜드력이 강한 「데얼스」 「폴로진」 「리바이스」 등은 매장 면적을 20∼30평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층 여성 캐릭터·커리어 캐주얼 및 디자이너 부띠끄 매장은 타 백화점과 차별화 할 수 있는 브랜드 및 수입브랜드를 늘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직수입 브랜드 「바네사브루노」 「욥」 과 갤러리아가 런칭한 수입 멀티샵 ‘스티븐알란’ 등이 새롭게 입점한다. ‘스티븐알란’에는 「세븐진」 「시거슨모리슨」 「다이안폰펄스텐버그」등 10여개의 뉴욕 브랜드 상품이 구성된다. ‘스티븐 알란’은 2월 21일날 오픈한다.
퇴점 브랜드는 「모리스커밍홈」 「개리웨버」 등 5개 정도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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