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아침(대표 정무순)이 상해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할 제품은 천연염색이 된 침구류다.
해뜨는아침은 일본에 연 3천미터의 원단을 납품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유럽으로 시장을 넓힐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의 정무순 사장은 “국내에 천연염색을 하는 대부분의 업체는 소량으로만 전개하고 있으나 해뜨는아침은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올해를 기점으로 거래선과 상품 종류를 넓히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뜨는아침이 내놓은 티셔츠, 가방, 침구류는 유기농 면, 린넨, 실크에 쪽, 오배자, 황토, 맥반석, 쑥, 도토리 등 10가지의 천연염료로 염색해 피부에 자극이 없고 환경친화적이라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