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현재·미래가 밝은 브랜드”

2006-12-27  

「비비안」 연신내점

「비비안」 연신내 매장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높은 서비스 수준으로 20·50대까지 폭넓은 고정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연신내점을 운영하는 최온규 사장은 1년 전에 장사경험이 없는 자신의 부족함(?)을 메워줄 수 있는 기반이 탄탄하고 믿음직한 브랜드를 물색하다가 「비비안」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매장운영에 있어 ‘소비자와의 약속’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제품 공급이나 수선 등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약속한 날짜에 정확히 제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본사의 영업, 마케팅 지원이 적극적이었기에 가능했다.”
비비안 본사는 판매와 매장 관리를 교육받은 직원을 전문점들에 파견해 전문성이 부족한 점주들을 지원하고 있고 전산포스 시스템으로 판매 상황과 제품 이동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어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
최사장은 “그 동안 쌓아온 「비비안」이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와 검증된 품질 덕에 월 4천만원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비비안」은 장수브랜드로서 40~5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젊은층이 좋아할만한 라인과 패턴이 많아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브랜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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