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생산 ‘원스톱 시스템’개발

2006-12-27  

YJ.FNG, 본사 내 84평 규모 신설

YJ.FNG(대표 전희준)가 최근 ‘물류·생산 원스톱 시스템’을 개발했다.
「제이알레시」 「블루종」을 전개하고 있는 YJ.FNG는 자체공장과 물류, 기획이 일체 되는 시스템을 구축,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가동에 들어갔다.
전희준 사장은 “본사 사옥 내 84평 규모로 공장을 만들어 리오더 상품을 3일만에 매장에 도착시킬 수 있는 QR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시스템은 기획의 리스크와 생산 오차를 줄여 빠르고 정확한 생산이 가능하다.
전 사장은 “중국 등 해외 생산만이 대안은 아니라고 판단해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YJ.FNG는 본사 사옥 내 물류창고 ,생산공장, 구매 자제 창고, 패션쇼가 가능한 이벤트홀을 갖췄으며, 이벤트홀은 산학협동으로 의류회사와 학생들에게 대여하고 있다. 또 ‘화상 채팅’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매장과 본사, 매장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 리스크를 줄이고 매장교육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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