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FNG(대표 전희준)가 최근 ‘물류·생산 원스톱 시스템’을 개발했다.
「제이알레시」 「블루종」을 전개하고 있는 YJ.FNG는 자체공장과 물류, 기획이 일체 되는 시스템을 구축,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가동에 들어갔다.
전희준 사장은 “본사 사옥 내 84평 규모로 공장을 만들어 리오더 상품을 3일만에 매장에 도착시킬 수 있는 QR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시스템은 기획의 리스크와 생산 오차를 줄여 빠르고 정확한 생산이 가능하다.
전 사장은 “중국 등 해외 생산만이 대안은 아니라고 판단해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YJ.FNG는 본사 사옥 내 물류창고 ,생산공장, 구매 자제 창고, 패션쇼가 가능한 이벤트홀을 갖췄으며, 이벤트홀은 산학협동으로 의류회사와 학생들에게 대여하고 있다. 또 ‘화상 채팅’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매장과 본사, 매장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 리스크를 줄이고 매장교육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