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R과 함께한 아름다운 가게”

2006-12-08 김정명 기자 kjm@fi.co.kr

압구정점서 임직원 일일판매 행사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와 사회 봉사 단체 ‘아름다운 가게’가 지난 12월 2일 아름다운 가게 압구정점에서 <EXR Korea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엑스알코리아 최복일 이사가 일일 명예 점장으로 참여해 임직원 180여명이 기증한 물품으로 직접 판매했다.

기증한 물품은 950점이었으며, 총 매출액은 263만3000원, 구매자수는 84명, 판매 건수는 276점이다. 아름다운 가게의 관계자는 압구정점 개점 이후 역대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날의 수익금 전액은 소년소녀 가장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R」은 런칭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사회 공헌 활동을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다양화하고 활성화하여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의 기업 윤리 실천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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