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한혜자 자선바자회 열어

2006-12-02  

디자이너 한혜자가 전개하는 「이따리아나」가 입양아와 미혼모를 돕는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월 30일 청담동 HANEZA 매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이따리아나와 한혜자의 제품 외에 패션쇼 발표 소품과 유명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을 팔았다. 「바비브라운」, 「시세이도」, 「에스티로더」, 「로레알파리」, 「키엘」 등의 협찬사에서 제공하는 화장품들도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아와 미혼모를 돕는 자선 단체인 ‘애란원’에 전액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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