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M, 판매사업본부장에 백학수 전무

2006-12-02  

지에스지엠(대표 이진순)이 영업과 상품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백학수 전무를 영입했다. 「체이스컬트」 「라이츠21」 「오션스카이」 「벤트그라스」 「하임벨」 등 5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이 회사의 판매본부는 백학수 전무가, 상품본부는 우무창 이사가 총괄한다. 백학수 전무는 삼성 공채 15기 출신으로 에스에스패션 시절부터「카운트다운」 「체이스컬트」 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전국 1100개 상권을 관리한 전문가다. 관리본부는 이경우 전무, 해외사업팀은 이기철 이사가 맡아 별도법인인 GSGM 소싱을 관리한다. 별도법인인 GSGM 아울렛은 지석수 이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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