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youtube
naver
All Menu
search
MARKET INSIGHT
NEWS
OPINION
TREND
FOCUS
WEEKLY FI
LOGIN
회원가입
고객센터
구독신청
백화점 바이어가 선정한 2006년 베스트 임원&영업맨
2006-12-02
2006년 패션시장을 이끈 임원과 실무진은 누구일까? <패션인사이트>는 전국 백화점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해 올 한해 패션 시장을 주도한 브랜드의 임원과 영업 실무자들의 면면을 살펴봤다.
지난해에 비해 여전히 바이어들의 평에 오르내리며 선두권을 형성한 이들이 있는가 하면, 새롭게 부상한 이들도 상당수 나타나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한국 패션의 현주소를 알 수 있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HARE
관련기사
2006년을 빛낸 베스트 패션 경영인 최고 브랜드 만드는 17인의 名匠
남성복, 여전히 제일모직 인적 파워 우세
이선효·우종호·박재한 ‘상한가’
김상훈·서정균·신명은 트로이카 지속
황태영·김준배 캐주얼 신예 스타 부상
서병세·김창남·이범 ‘최고 임원’ 재확인
이춘수·심귀보·김태영 ‘2년 연속 영예’
김철주·지철종 최고 임원 선정
임원은 정성식·장성수에 김영수 가세
류대현·권치만 이사 … 오랜 경험으로 호평
김명근·정휘욱 돋보여
'탠디' 문성근 이사 2년 연속 베스트
“최고의 브랜드는 팀워크가 중요하죠”-서스데이아일랜드, 앤클라인뉴욕, 마인드브릿지
“최고의 브랜드는 팀워크가 중요하죠”-와코르, 꼬즈꼬즈, 지이크
968
2026-10-20
이번 호 목차
지난 호 목차
정기구독 안내
닫기
검색
검색하기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