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러코리아 ‘야광 신소재’출시

2006-12-02 구장회 기자  kjh@fi.co.kr

내년시즌 빛나는 소재 인기 예상

쉘러코리아(대표 조규식)는 내년 시즌을 겨냥해 빛을 이용한 야광 신소재, 골드쿠퍼, 리프렉스 소재를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빛을 이용한 소재로 안전을 확보하는데 있으며,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만족 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빛을 이용한 소재가 기능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기능성 의류에서 캐주얼 의류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쉘러코리아의 야광 신소재는 벌집 모양에 연한 색깔로 신축성과 통기성은 물론 발수성을 갖춘 소재다.

특히 불을 끄는 순간 어둠 속에서 환하게 빛을 발하는 소재로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는다. 이 소재는 무게와 두께에 따라 스키복과 같은 기능성 스포츠웨어나 파티복 등으로 활용성이 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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