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2006 대한민국 고객만족 경영혁신 컨퍼런스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형지어패럴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14일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형지어패럴은 ‘행복한 패션문화 창출’을 모토로 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 노력을 높이 인정해 이 상을 수상했다. 직원과 협력업체를 배려한 고객만족 경영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회사의 「크로커다일 레이디스」는 3040 여성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전개해왔다. 또 지난해 2500억원이라는 단일 브랜드 최고 매출 및 유통망 구축으로 여성 매스밸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또 형지어패럴은 수익의 일부를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는 ‘나눔경영’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3년부터 국제기아대책기구와 협력을 통해 크게 1% 나눔 행복한 홈스쿨, 사랑의 바자회, 희망 저금통의 세 가지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백화점을 포함한 유통망 확대로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더 좋은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