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터와 횡편 티셔츠 프로모션사인 에프엔에이치(대표 김기환)는 샘플 개발에 적극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 업체는 매출액이 50억원에 불과하지만 샘플개발에만 1억원 이상 투자를 하고 있다.
김기환 사장은 “텍스타일 디자인과 우븐 디자인 실장 체제로 운영하고 있어 회사 설립 6년만에 빠른 성장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에프엔에이치는 이 같은 성장기반을 토대로 「휴컴퍼니」, 「핑」, 「그린조이」, 「휠라」, 「컨버스」 등과 거래하고 있다.
에프엔에이치는 스웨터 아이템은 광동성 동관에서 하고 있으며, 횡편 티셔츠는 제남 등지에서 하고 있다.
스웨터는 국내외 소싱을 같이 하고 있으며, 평균 납기일은 30일이다. 또한 횡편 티셔츠는 원부자재가 확정된 후라면 일주일 내에도 공급이 가능하다.
한편 에프엔에이치는 올해 말부터 「LA기어」라는 스포츠 브랜드에 대한 라이센스를 확보해 테스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