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전문 갤러리 '루아보' 출시

2006-11-17  

패브릭 원스톱 쇼핑 공간 제공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자동차 시트 커버를 생산하는 두올(대표 조인회)이 인테리어용 패브릭 종합 브랜드 「루아보(Luabo)」를 런칭했다.

「루아보」는 고급스러움(Luxury)과 아름다움(Beauty)를 조합한 브랜드 이름으로서, 프리미엄 생활창조를 지향하는 인테리어용 고급 원단과 이를 이용한 완성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전시장에는 세계 각국 및 유명 브랜드사의 커튼지, 소파지, 패널지, 벽지 등에서부터 자재까지 한 자리에 모았다.

「루아보」 백인혜 실장은 “전시장을 통해 세계 유명 브랜드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전문인 및 일반인들에게 원스톱 쇼핑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층 전시장은 국내외 커튼, 침구 등의 원단과 완제품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 코너에는 침장 코너도 마련했다.

2층에는 소파지, 패널지, 벽지 등을 고객이 직접 살펴볼 수 있고 제작에서 시공까지의 서비스를 3D 씨뮬레이션해 볼 수 있다.

특히 2층 매장에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담은 전문 디자인 서적과 북 까페를 비치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텍스타일 자재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