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아울렛, 올해 브랜드 대상 수상

2006-10-12  

46% 지지율로… 지난해 이어 2번째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마리오 아울렛(대표 홍성열)이 지난 9월 27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0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올해 4회째로 마리오 아울렛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마리오 아울렛은 패션 아울렛 부문에서 기업 마케팅 전문가 집단의 선정으로 뉴코아 아울렛, 세이브존과 함께 후보군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인터넷과 관제 엽서를 통해 진행된 최종 소비자 직접투표에서 46%의 지지율로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9월 27일 오전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점장 한상태 전무가 상을 받았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