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어패럴 선기획 국내 생산 강화

2006-10-12 구장회 기자  kjh@fi.co.kr

스웨터 프로모션사인 서경어패럴(대표 이익범)이 선기획을 통해 국내생산을 높이고 있다. 최근 거래 브랜드의 시즌기획이 강화됨에 따라 국내생산비율이 70%에 이른다.

이익범 사장은 “거래하는 브랜드의 선기획 아이템수가 30 스타일에 달하는 브랜드도 있기 때문에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중국 생산은 상해에서 전체물량 중 30%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업체의 제품기획은 해외시장조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생산에서 납기까지 2주안에 처리해주고 있다.

월 생산량은 2만장으로 생산, 개발, 디자인 등이 국내 생산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디테일에 강한 아이템 생산에 장점을 보이고 있다. 이 업체의 국내 생산은 품질이 안정됐다는게 자체 판단이다.

현재 국내거래 업체는 「엘르」 「C.C클럽」 「나이스클랍」 「아이올리」 등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35억 원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