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스톤, '배쥴리미쉬카' 광고모델
2006-10-12 예정현 기자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불혹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샤론 스톤이 「배쥴리미쉬카(Badgley Mischka)」의 광고 모델로 등장한다.
지난 시즌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올슨 자매를 광고에 등장시켜 할리우드와의 끈끈한 인연을 과시한 바 있는 「배쥴리미쉬카」는 할리우드적인 글래머와 모던한 감각을 덧칠한 브랜드 컨셉과 그녀의 이미지가 잘 맞는다면서 <보그> <엘르> <인스타일> 10월호에 그녀를 등장시킨 광고 화보를 싣는다고 밝혔고 화보 진행은 사진작가 질레스 벤시몬이 지휘했다.
이번 광고계약이 성립된 이후 「배쥴리미쉬카」는 1992년 샤론 스톤과 그녀의 여동생 켈리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 플래닛 호프에 10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래닛 호프(Planet Hope)’는 학대 받은 아동들과 그들의 가족, 홈리스들에게 의료 서비스와 카운슬링을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로 사회적 활동에 열심인 그녀의 이미지도 이번 광고 섭외에 한 몫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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