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1 이은수 기자 les@fi.co.kr
◇ 2023 Autumn ‘CHIC Young Blood’ 참가 대표주자
‘CHIC-영블러드’는 중국 상하이 홍차오에 위치한 NECC(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된다. 2023 Autumn ‘CHIC-영블러드’에는 유니섹스, 여성, 액세서리, B2B 플랫폼 등 차세대 떠오르는 브랜드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들은 수주 비즈니스는 물론 중국 내 유통 파트너십, 고객 확보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최적의 현지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팬데믹 이후 여전히 기회는 열린 중국 패션시장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 한국 참가 브랜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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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에 런칭한 커스텀메이드 주얼리 브랜드 ‘뮤제아르’는 보석함 속 작은 미술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2030을 타겟으로 전개하고 있다. 뮤제아르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확실한 팬 층을 확보, 재구매율이 높다.
그동안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전개 방식을 고수, 이번 FW 시즌부터 골드라인으로 내세워 B2B 홀세일 비즈니스에 나선다. 이를 위해 CYB에 참가, 뮤제아르만의 전문적인 컨텐츠로 중국 바이어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 나아가 인테리어 소품 및 잡화류까지 카테고리를 늘려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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