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주요 해외페어 일람부터 참가자들의 생생한 후기까지
세컨드 정글이 열리며 국가간의 경계도 허물어졌다. 트렌드는 인터넷망을 타고 전 세계로 흐르며 이를 통해 각국의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
때문에 해외 바이어가 인터넷을 보고 직접 연락을 오는 경우도 비일비재해졌다.
하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려면 역시 직접 나가서 현지 바이어들과 부딪혀보는 것이 좋다.
국가별로 다양한 콘셉과 바이어층을 지닌 해외페어들이 있으니 이를 활용해보면 어떨까. 국내 홀세일 브랜드가 테스트해보기에 좋은 주요 해외 전시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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