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3
최찬범 ‘루치카’ 디자이너

요즘 흥미를 갖고 있는 것은?
‘카카오톡’이다. 홈페이지에 공개한 휴대전화 번호로 고객에게 직접 연락이 오곤 한다.
새벽2~3시에 카카오톡으로 상품 문의를 하는 경우도 있다(웃음). 처음엔 당혹스러웠지만 생생한 고객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가끔 내가 제작한 가방이 어떻게 쓰이고 있나 궁금해 카카오톡으로 고객의 착용컷을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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