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테니스 코트의 꽃미남 앤디로딕이 라코스테 남성용 향수, ‘챌린지'의 모델로 등장한다.
190㎝가 넘는 키에 늘씬한 몸매, 미소년 같은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테니스 코트를 휘젓는 앤디로딕은 코트의 왕자, 로저페더러가 나이키를 내세운 ’패션 마케팅‘을 펼칠 때에도 패션보다는 테니스 실력으로 말하고 싶다는 자세를 견지해온 인물. 그런 만큼 라코스테의 향수 모델로 등장했다는 것에는 의미를 더하는데 일각에서는 그의 아내인 모델 브루클린데커가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 헤이든크리스텐센의 뒤를 이어 ‘챌린지’의 모델로 등장한 앤디로딕의 젊고 신선하고 다이내믹한 이미지가 라코스테 ‘챌린지’가 추구하는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하고 시크한 라코스테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는 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