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배우 샬로트갱스부르가 발렌시아가 향수 광고 캠페인 계약을 맺었다. 프렌치 쉬크의 전설, 제인버킨의 딸로 깐느 영화제 여우 주연상 수상자이자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샬로트갱스부르는 발렌시아가와 코티프리티지(Coty Prestige)가 제휴한 첫 번째 향수 광고에 등장하게 된 것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니콜라스게르끼에르와의 오랜 친분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샬로트갱스루브르는 2008 가을 시즌 발렌시아가 광고에 등장한 바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한 니콜라스게스끼에르 또한 샬로트갱스부르의 우아하고 강렬한 매력이 늘 그의 패션 영감을 불러일으켰다면서, 첫 번째 향수 모델로 그녀가 등장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며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