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4월 방직업 안정세 유지

2009-07-27  

생산량 늘고 수출 하락세 완화 6.6% 증가


중국공업정보화센터 통계에 따르면, 1월부터 4월 방직업 증가세는 동 시기 대비 6.6%의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3월과 4월에는 각각 8.4%와 8.1%를 기록하는 등 방직 업종이 전반적인 안정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요 제품 생산량 또한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1월부터 4월까지 사, 화학 섬유, 의류 총 생산량은 각각 670만 톤, 798만 톤, 66억 벌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1%, 2.8%, 3%를 기록했다. 특히 4월의 증가율이 더욱 주목된다. 각각 9.9%, 2.5%, 0.2% 순이다.

수출 하락세 또한 완화된 듯 보인다. 1월부터 4월까지 방직업 수출 거래치는 동 시기 대비 8.4%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다소 하락세가 한 풀 꺾였다. 특히 4월 한 달의 하락세는 7.8%를 기록해 전월보다 0.6%p 축소된 모습이다.

세관청의 또 다른 통계에 따르면, 4월분 방직 사 직물과 기성품 의류 수출액은 각각 51.2억 달러와 73.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13.5%와 4%의 성장을 기록한 셈이다.

또한 효익 면에서 많이 개선이 되었다. 중국국가통계국의 전국 22개 행정 지역의 규모 이상 방직 기업들에 대한 통계를 보면, 1월과 2월의 1.6억 위안의 결손에서 2.3억 위안의 이익으로 높은 회복세를 보였다.

또한 의류 산업의 이윤증가세도 17.6%에서 24.4%로 성장했다. 중국공업정보화센터의 소식에 따르면, 중국의 경제 위기 부양 정책과 신종 인플루엔자 등의 영향을 받아 부직포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1월부터 5월의 규모 이상 기업들의 부직포 생산량은 48만 톤을 기록해 동 시기 대비 27.8% 성장했으며, 5월 한 달의 생산량만 11만 톤으로 28.8%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고정 자산 투자 총액도 25.6억 위안을 돌파하며, 47.5% 증가했다. 현재 국내 마스크 제조 생산 업체의 생산 일정은 이미 내년 연말까지 주문이 밀려 포화된 상태이며, 상품가격 또한 현저히 상승했다.

5월 중국 방직업 증가치는 동 시기 대비 9.7% 증가했으며, 이미 3개월 연속 8% 이상의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방직품 수출 거래치는 동 시기 대비 6% 하락했으며, 전월 대비 1.8%나 줄어든 수치이다. 해당 월 원사 생산량은 11.4%를 기록했고, 직물 생산량은 전월의 0.9% 하락세에서 1.6%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국내 면화 가격이 소폭 상승하고, 폴리에스테르 원단 가격이 하락했다. 5월말 국내 면화 가격 지수는 1만 2779 위안/톤으로 전월 대비 66/톤 상승했다. 치앤칭 시장의 순면사 가격은 1만 7800 위안으로 전월 대비 같은 수준이었다.

또한 폴리에스테르 섬유와 폴리에스테르 사 제품 가격은 8600 위안/톤, 1만 50 위안/톤으로 전월 보다 각각 800 위안, 850 위안 하락했다.

커버

회사명 : 메이비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대표자: 황상윤 사업자등록번호: 206-81-18067 통신판매업신고: 제 2016-서울강서-0922호
대표번호: 02-3446-7188 팩스: 02-3446-7449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이재봉

FASHION INSIGHT

Fashion Insight는 패션인과 패션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응원합니다.
시장흐름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 국내외 전문가들과 신뢰깊은 네트워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패션기업 경영자들에게 ‘Insight’를 제공하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위해 디자이너와 기업, 브랜드와 플랫폼의 신뢰깊은 교류에 앞장서겠습니다.
또 SCM, IT, 엔터테인먼트, 벤쳐캐피털 등 관련 산업과 교류를 통해 패션산업의 가치 업그레이드에 힘쓰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스마트 리테일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이를 통한 새로운 패션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Fashion Insight는 한국 패션기업과 브랜드, 디자이너의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