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생활 15년… ‘우린 이제 꿈꾼다’

2006-11-06  

30살에 동대문에 들어와 15년. 20살 때 시장생활을 시작해 14년. 무지와 무모했던 세월을 뛰어넘어 실력자가 돼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김의택 「코쿤」대표와 전성환 에이브이에이치 사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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