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8월 27 일 제 611 호
  <특별기획> 위기의 백화점, 해법은 없나


 패션

 • 패션 브랜드 ‘새 얼굴’로 가을맞이 한창
 • 올림픽 패션 마케팅 ‘금메달’
 • 가을, 라이더재킷의 변신은 무죄
 • 레그웨어 브랜드, 『라플란드』 오픈
 • 「빈폴」을 20대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종합

 • 홀세일 브랜드, 내셔널 브랜드 ‘구원 투수’로

 채널

 • 도심 고객은 마리오아울렛, 외곽 고객은 여주팩토리아울렛
 • 결혼시즌, 예비부부를 잡아라!
 • [특별 기획]백화점 형평성 문제 도마 위로
 • [특별 기획]백화점, 사상 초유의 역신장에 공황
 • [특별 기획]‘동대문化’ 부추기는 한국 백화점
 • [특별 기획]소비자는 왜 백화점을 떠났을까?
 • [특별 기획]진퇴양난 백화점, 직매입에서 가능성 찾는다

 소싱

 • 섬유·패션 수출 늘리기 안간힘
 • 패턴 디자이너 양성 이끌어
 • “좋은 단추에서 패션의 가치가 살아나죠”
 • “개성공단은 최고의 생산 거점”
 • 해외로 뻗는 사랑의 손길

 인터뷰

 • 한류 패션 비결은 ‘전통+현대 감각’
 • “즐거운 조직 문화로 남성복 NO.1 희망”
 • “『햇츠온』이 반짝 떴다구요? 내실 다진 튼튼한 브랜드죠”

 종합

 • 에스제이듀코, 창립 19주년 맞아
 • 섬산련 장학재단 사업 확대
 • 「블루페페」 올 가을/겨울 패션쇼 선보여
 • 이재수 동광인터내셔날 대표 장녀 화혼
 • 김수현·수지 이색 아웃도어룩 데이트
 • 「질스튜어트 Acc」 팔레르모 백 출시
 • 말, 말, 말
 • 의류 업계 상반기 실적 사상 최악
 • 비과세 대표주자 저축보험이 궁금하다

 중국

 • 中 패션 브랜드, 온라인 시장에 몰린다
 • 예술성, 정체성으로 중국 디자인 리드
 • 온라인 쇼핑몰 가격에 소비자 관심 집중
 • 배우 양미, 패션 트렌드 리드
 • 다운 패딩, 올해 최고 인기 상품
 • F/W캐주얼 최고 브랜드 만든다
 • 임산부·유아 산업 호황기
 • 난징 패션 기업, 온라인 시장 관심
 • 티셔츠, 온라인 판매량 급증
 • 백화점 핫 아이템, 스커트·원피스
 • 여성복 토종 브랜드 승승장구

 해외

 • 럭셔리 키즈웨어 ‘날다’
 • 「나이키」 여성비하 논란
 • 「로베르토까발리」 「타겟」과 콜래보
 • 중국 럭셔리 재갈 물리나 ?
 • 미니마우스와 디자이너가 만나면?
 • 「루이비통」도 올림픽 마케팅
 • 「바나나리퍼블릭」+「나르시소로드리게즈」=?
 • 코카콜라의 친환경 브랜드 「에코사이클」

 연재

 • 고전과 현대의 사이에 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바르셀로나 의자
 • 동방과 이탈리아 사이에 선 산 마르코 성당
 • 지오메트릭 (geometric)
 • 변화가 두렵지 않은 디자이너
 • 취업, 학생만의 문제인가?
 • 병원 의류관리 전문가가 절실하다

 Weekly

 • 패션에 음악 입혀 고객과 소통
 • 종로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 오픈
 • 닥스 ‘김희선 백’ 예약 판매 인기
 • 「더틸버리」 롯데百 본점 입성
 • SPA 「에잇세컨즈」 영토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