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7년 08월 06 일 제 366 호
 
  골드프로슈머, 58년 개띠 여성들
흔히 ‘58년 개띠’로 불리는 여성들이 중심세력인 4555세대들이 신소비 시장으로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다. 이는 「자라」와 「H&M」 등 주로 20~30대를 타깃으로 하는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진출에 대비한 빈 시장으로서의 잠재력도 큰 것으로 보인다. 퍼스트뷰코...


 패션

 • 케이투코리아 ‘K2메가숍’ 오픈
 • '루이까또즈' 남성 라인 강화
 • 비비안, “역시 김아중 최고”
 • 동그라미 시그니처 강화
 • 하반기 내실 다지기
 • '비키' 새 얼굴에 이영아
 • 하반기 50개점 오픈
 • '테이트' 상승 분위기 탔다
 • 코오롱패션 남성 종합관 연다
 • '미닝' 유통 확보 순항
 • '크리스. 크리스티' 25개점 출발

 채널

 • “장마의 마지막 한 주~”
 • 현대百, 영패션 전문관 2009년 신촌점에 오픈
 • 백화점 아웃도어 MD 개편
 • 롯데백화점 신규 입점 활발

 소싱

 • 콘셉트 기획으로 사세확장

 인터뷰

 • 인동어패럴, 본사 이전
 • 'TNGT' 최아미 부장 영입
 • 헹텐코리아, 이교승 마케팅 부장 기용
 • '엠폴햄' 손형오 디자인실장 영입
 • '보브' 기획 총괄에 양재진 과장
 • '엠볼리' 오인숙 마케팅 팀장 영입
 • 판매의 기본은 신뢰

 종합

 • “중세와 모던 미의 만남”
 • 이랜드 직원들도 나섰다
 • 섬유 주고, 지하자원은 받고
 • 관세청, 위조 상품 비교 전시회
 • 「Movere Jean」 유럽브랜드와 나란히
 • '알비에로마르티니' F/W 컬렉션
 • “로맨틱한 이태리 느낌 그대로”
 • '에스티 로더' 애프터 아워스
 • '이자녹스' 이효리 모델 기용
 • '토니모리' 여름 프로모션 실시
 • '마루' 두번째 쿨 프로젝트
 • 세계 1등 섬유제품 선정
 • 코오롱.신원 상반기실적 호조
 • 쌈지, 구조조정 마무리
 • 글로벌 브랜드 가두상권 직진출 러시
 • 동경인터내셔날패션페어
 • 홍성열 마리오 회장-‘한국 CEO 대상’ 2년 연속 수상

 중국

 • 中 청바지 3대 시장 부각
 • 럭셔리 브랜드‘소림 결투’
 • Cache-Cache 상하이에 오픈
 • 상하이 남(南)역 상권 활성
 • 상하이 시장 복합화 조짐
 •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10월 29일 개막
 • 김광수 상해지프로 사장-‘환경’은 중국기업,‘전문성’은 한국기업
 • 아이에프네트워크 중국 상륙
 • 상하이서 만난 ‘소싱 파워’

 해외

 • 말라깽이에서 어린모델 퇴출로?
 • 모스, 아이콘 자리 위태 위태
 • '나이키' 中 제조 업체 고소
 • '버버리' 성장 탄력 받았다
 • '프로엔자슐러' 새 주인 맞다
 • 뉴 안티 노화 케이컬!

 기획/특집

 • 노면점, 어떻게 변할 것인가?
 • 패션 유통, 노면점의 미래는?
 • 세금, 보이지 않는 돈을 잡아라

 연재

 • ‘오더 파워’의 진실은?
 • 문화 선진국에 이르는 길
 • 수채화 닮은 스파이의 슬픈 사랑
 • “판매자는 고객의 패션 가이드”

 Weekly

 • 2007 유통지식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