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뉴욕 어패럴 업체, 토리버치가 어패럴 업계에 일고 있는 지분 매각 바람에 동참한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토리버치의 공동 설립자이자 디자이너 토리버치의 전 남편인 크리스버치는 그가 보유한 토리버치의 지분 일부, 혹은 전체 매각 의사를 드러냈다고 한다....
잊을 만하면 터지는 어패럴 업계의 스웨트숍 논란, 이번엔 자라가 발목을 잡혔다. ‘노동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취약한 작업 환경+노동 착취’로 대변되는 스웨트숍(sweat shop) 논란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현 상황에서 브랜드 이미지 손상과 직결된다. 이번 사건은 브라질 ...
럭셔리 매출과 가장 높은 상관성을 가진 부분은 무엇일까? 적어도 미국의 럭셔리 마켓은 주가 상승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인다. 지난 7월 미 럭셔리 매출은 전년 대비 11.6% 상승, 10개월 연속 매출 상승의 흐름을 이끌었고, 삭스·나이만마커스 등 글로벌 불황기에 극심한 매출 부진에 시...
도회적인 젯셋 스타일로 유명한 마이클코어스가 일부 지분 매각에 성공했다. 프로젝트런웨이에 출현, 대중적 친밀도를 과시한 마이클코어스는 글로벌 유통망 확장 및 브랜드 성장을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일정 지분 매각을 진행해 왔고, 지분 매각설이 나오자 유명 사모펀드와 디자이너 토미힐피...
셀러브리티 마케팅이 일상화되고 있는 패션계에서, 아버크롬비앤피치(A&F)가 기묘한 셀러브리티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홀리스터의 활약으로 매출 활력을 되찾아 한껏 자부심에 차 있는 A&F가 미 리얼리티쇼 Jersey Shore의 스타 마이크소렌티노에게 “돈을 줄 테니까 ...
패션을 주도 한다고 자부해왔던 유명 패션 잡지들이 매출 부진 수난을 겪고 있다. 미국의 경우 ‘보그’만이 2011년 상반기 유일하게 매출이 증가했고 나머지 패션 관련 잡지들은 판매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나마 보그의 매출 상승에는 지난 3월 호 표지에 레이디가가가 등장한 것이 기여했...
갑작스레 요절한 에이미와인하우스지만 그녀의 에이미 컬렉션은 계속 이어진다.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에이미 컬렉션을 선보였던 프레드페리가 와인하우스 가족들의 승인을 받아 지난달 중단되었던 에이미 컬렉션의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힌 것. 클래식한 꾸튀르와 히피, 록을 뒤섞은 독특한 의상과 ...
H&M과 제휴, 젊고 역동적인 하이스트리트 마켓의 매력을 단단히 느꼈던 매슈읠리엄슨이 디퓨전 라인 MW를 론칭했다. My-Wardrobe.com을 통해 선보인 MW는 기존의 고객보다 젊고 활동적인 코스모폴리턴이 타깃으로 데이웨어 중심으로 이브닝 의류가 포함되어 있고 보헤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