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발 금융 불안으로 2012년 글로벌 경기 전망은 어둡지만, 홍콩은 여전히 패션계의 IPO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프라다, 샘소나이트, 마이클코어스, 코치 등이 주식 상장을 위해 홍콩증권거래소를 선택한 것처럼 아시아 마켓을 확대하고,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아시아 투자자들...
디자이너 메리카트란주가 롱샴과 제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모던하고 실용적인 백으로 유명한 럭셔리 액세서리 컴퍼니 롱샴은 ‘동서양의 만남(East-meets-West)’이라는 테마로 한 컬렉션을 이달 말 꾸튀르 패션주간에 파리 꼴레뜨 매장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테네...
유쾌하고 감각적인 모스키노 칩&시크가 런던 패션주간 런웨이 스케줄을 잡았다. 패션주간 일정과 모델 조기 소집 문제로 뉴욕, 밀라노, 런던과의 알력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소비자들의 시선을 한데 모으는 ‘2012 런던 올림픽’을 맞아, 런던 패션주간이 탄력을 받고 있기 ...
독일 패션 브랜드 「에스카다」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글로벌 금융 불안기에 매출 부진과 자금 압박으로 파산을 신청했던 에스카다가 이번 시즌 뮌헨에서 캣워크 쇼를 진행하며 화려한 날개 짓을 시작하는 것. 에스카다는 베를린패션주간에 새로운 스포츠 라인의 무대로 오프닝을 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