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트리트와 하이엔드 패션의 빈틈을 매우며, 시크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아온 자딕&볼테르가 든든한 자본주를 맞이했다. 미국계 자산 회사 TA Associates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딕&볼테르의 지분 30%를 확보한 것. TA Associates가 이제까지 테...
최근 파리 장식 미술관에서 ‘루이비통-마크제이콥스’ 전시회가 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루이비통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크제이콥스가 패션계에서 만들어낸 역사를 보여준다. 이번 ‘루이비통-마크제이콥스’ 전시회는 패션계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전문가는 “...
패셔니스타들의 필수품, 스니커즈의 디자인 경쟁이 치열하다. 스니커즈 업체와 디자이너의 만남이 이뤄낸 감각적인 스니커즈가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것.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미소니와 컨버스의 만남이다. 페이스북 패션 인덱스 누적 1위 브랜드를 고수하고 있는 컨버스의 클래식 Ȍ...
적극적인 성장 전략을 펼치고 있는 스페인 어패럴 업체, 망고가 중국과 러시아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망고는 러시아와 중국 등 이머징 마켓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해 수익이 11% 증가되었고, 올 한해도 아시아 시장의 활약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망고의 매출 호조는 스페인 국외 마켓의...
럭셔리 시장을 주도하는 두 라이벌의 시장 반응은 온도 차가 크다. 최근 파리 증권거래소에서 PPR의 거래 가격은 2.8% 하락했는데 이는 PPR 제국의 선봉장 구찌의 2012년 매출이 경쟁사에 비해 더딜 것이라는 모컨스탠리의 분석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 같은 거래 가격은 지난 2월 ...
럭셔리 업계의 소중한 매출처인 중국은 특히 하이엔드 남성복 마켓의 성장이 눈부신 곳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글로벌 럭셔리 맨스웨어 업체들이 일찌감치 진입, 치열한 각축전을 펼치는 곳이며 어려움을 겪는 이탈리아 패션계가 중점적으로 공략하는 마켓이다. 현재 중국 럭셔리 남성복 마켓을 주도...
미셀 오바마 여사의 의상을 디자인하며 유명세를 더한 디자이너 제이슨우가 가구 및 홈 액세서리 라인을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기 위한 첫 단추라 할 제이슨우 가구/홈 액세서리 캡슐 컬렉션은 뉴욕의 가정용품 업체 캔바스홈과 제휴, 진행된 것으로 수제 유리병, 린넨 러브 시...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을 인수했다. 페이스북은 이보다 앞서 고알라(Gowalla)를 인수, 몸집을 불린 바 있다. 인스타그램은 3000 여 만 명의 스마트폰 유저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진 공유 앱으로, 사용자 기반 앱이다. 따라서 구체적인 기업 실체나 자산 구조를 갖지 못한 인스타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