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가 대형 매장 집중 전략을 구축했다. 중국의 성장 둔화 및 유로 존의 재정 불안으로 올 한해 조심스런 성장 전망을 내놓은 버버리는 기존의 소매 매장 크기를 12~14% 확대, 매출 상승을 자극할 방침이다. 또한 성장력 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등 이머징 마켓과 관광객 수요가 기대...
패션하우스 디올에 입성한 라프시몬즈, 컬렉션 준비에도 바쁜 그가 프레드페리와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인다. 영국 스포츠웨어 라벨, 프레드페리는 지난해 갑자기 사망한 에이미와인하우스의 패션 라인을 진행한 업체이자 라프시몬즈와 제휴, 7개 컬렉션을 선보였던 업체이기도 했다. 라프...
럭셔리 그룹 PPR이 육스(Yoox)와 양해각서를 체결, 온라인 럭셔리 리테일링에 유리한 지원군을 얻었다.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육스는 PPR과 온라인 합자 벤처 형식으로 PPR 산하 브랜드의 온라인 상거래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PPR, 육스 ...
닥터마틴이 사모펀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과거 로커나 스킨헤드들이 즐기던 브랜드에서 트렌디한 패션 피플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된 닥터마틴에 눈독을 들인 주인공은 사모펀드 일렉트라파트너즈. 닥터마틴의 현 소유주 맥스그리그스는 올해 초 영국의 투자은행 로스차일드를 자문으로 지분 매각 ...
글로벌 맨스웨어 마켓의 성장으로 남성복 단독 매장이 힘을 얻는 가운데, 버버리도 남성복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버버리의 남성복 매장은 올해 말 런던 나이트브리지에 첫 선을 보인다. 버버리 맨스웨어 부문은 지난해 버버리 수익 상승의 주력군으로 활약했고, 이머징 마켓의 하이엔드 남성...
저스틴비버와 톰포드의 향수가 올해 향수계의 오스카 상인 피피(Fifi) 상을 수상했다. 소녀들의 로망인 저스틴비버가 론칭한 ‘섬데이’ 향수는 Luxe Women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얻었고, 톰포드의 향수 Jasmin Rouge 는 Best Nouveau Niche Women ...
프랑스 가죽 브랜드 롱샴이 중국 마켓에 전력 질주한다. 롱샴은 지난 20년간 중국 마켓을 다져왔고, 이제 중국을 롱샴의 매출 톱 3 마켓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롱샴은 중국의 젊은 소비자들이 로고 중심의 럭셔리 브랜드에서 덜 대중적인 브랜드로 관심을 돌리고 있는 지...
산하 브랜드 위조품 거래를 묵인했다는 혐의로 이베이와 소송을 벌였던 LVMH는 패배의 쓴 잔을 마셨지만, 구찌의 법정 싸움은 승소로 매듭지었다. 특유의 로고 및 삼색 컬러, 메탈 장식 디자인을 지속 카피한 혐의로 게스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벌여온 구찌가 미 법원에서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