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업계의 희망으로 불리는 중국.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럭셔리 브랜드는 무엇일까?컨설팅 업체 베인앤컴퍼니가 25~44세 중국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루이비통」이 전체 응답의 46%를 차지하며 1위로 등극했다. 2위 「샤넬」, 3위 「구찌」, 4위&n...
아르헨티나를 떠나는 해외 패션 브랜드들이 급증하고 있다. 「에스카다」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가 아르헨티나 마켓을 포기하고 떠난 것에 이어, 「까르띠에」 「랄프로렌」도 올해 중 아르헨티나 사업 폐쇄를 선언한 상태이다. ◇높은 수입관세, 엄격한 외환관리 장벽패션계가 아르헨티나를 등지는...
프랑스 럭셔리 그룹 PPR이 온라인 럭셔리 리테일러 육스와 합자 벤처를 구축했다. 이번 작업은 온라인을 통한 하이엔드 브랜드 유통을 선도해온 육스의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해 PPR 산하 럭셔리 브랜드의 온라인 모노 매장을 구축하기 위한 것. 합자 벤처의 지분 51%는 PPR 그룹이, 나머...
과도한 로고에 싫증이 난 소비자에게 희소식이다. 「코치」가 로고를 없앤 레거시( Legacy) 컬렉션을 론칭, 변화의 시발점을 알렸다. 클래식하고 품격있는 디자인과 선명한 컬러의 레거시 컬렉션은 「코치」하면 연상되던 캔버스 로고 프린트에서 벗어나 디자인으로 승부하려는 전략 변화의 ...
스텔라매카트니가 란제리 라인을 론칭했다. 편안한 가격대의 「스텔라」 란제리 라인은 유기농 코튼과 재활용 금속을 소재로 활용,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매카트니는 철저한 채식주의자로 가죽이나 모피를 배격하고, 환경 친화적 소재를 즐겨 사용해온 인물이다. 특히 이번에 선보...
올림픽 선수단의 중국산 유니폼 논쟁이 ‘불량’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미국 올림픽 선수단의 유니폼을 중국에서 생산하다 의회의 반발에 미국으로 제조업체를 변경한 「랄프로렌」의 경우는 애교수준이다. 중국에서 생산된 이집트 올림픽 대표 선수단복은 후원사가 「나이키」인지 「아디다스」인지 알...
스트리트 풋웨어 「반스」와 「겐조」가 다시 만났다. 지난 5월 패션하우스 「겐조」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던 「반스」가 올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두 번째 ‘「반스」+「겐조」’ 컬렉션을 선보인 것. 첫 번째 ‘「반스」+「겐조」’ 컬렉션이 ‘반스어센틱’ 모델에 동양적이고 비비드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입셍로랑(YSL)」에서 「생로랑파리(SLP)」로 브랜드 명을 바꾼 「입셍로랑」 레디투웨어 여성복 컬렉션이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입셍로랑」 페이스북에 공식 등장한 「셍로랑파리」의 로고가 네티즌의 반발을 산 것이다. 두 개의 블랙박스에 화이트 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