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까발리」와 타겟이 만났다. 섹시하고 관능적인 디자인을 즐겨 선보여온 까발리답게 타겟과 진행하는 콜렉션 역시 애니멀프린트와 화려한 장식이 주조를 이룬다. 가격대는 49달러~129달러로 다양한 사이즈가 제공될 예정. ‘「로베르토까발리」 포 타겟’은 하이엔드 디자이너의 디자인...
「나이키」가 여성 비하 논란에 휘말렸다. 새롭게 선보인 나이키 올림픽 티셔츠에 쓰여진 문구가 말썽이 된 것. 가슴팍에 ‘Gold Digging(금캐기)’라는 문구가 쓰인 티셔츠는 올림픽 금메달을 염원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지만, ‘돈 밝히는 여자(gold digger)’라는 조롱 ...
럭셔리 키즈웨어가 뜬다. 불안한 유로존의 재정상황과 중국의 성장 둔화로 패션업계가 침체된 가운데 럭셔리 키즈웨어 마켓만은 활황을 누리고 있다. 웬만한 이름있는 디자이너, 패션 하우스는 모두 아동복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아동복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단독 매장을 내고 있다. 과거...
할리우드 스타의 레드카펫 드레스로 유명한 디자이너 브랜드「발렌티노」. 그의 오뜨꾸튀르 디자인 전시회가 올 11월 런던 서머셋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이제는 은퇴한 디자이너 발렌티노의 회고전 ‘꾸튀르 마스터 발렌티노’에서는 그레이스켈리, 재클린케네디오나시스, 소피아로렌등 시대를 풍미했...
디자이너 소피아 코코살라키가 디젤을 떠난다. 지난 2009년 6월 디젤블랙골드 여성 라인을 디자인하며, 디젤과 인연을 맺었던 코코살라키는 올 9월 뉴욕패션위크의2013 컬렉션을 끝으로 3년간의 행보를 마친다. 그녀의 후임은 10월 중 발표될 예정. 디젤블랙골드는 세련된 록시크를 표...
이탈리아 럭셔리 슈즈 브랜드 「토즈」의 1/4분기 수익이 13.7% 상승했다. 유로존의 재정 위기에 움추렸던 「토즈」를 살린 것은 미국과 아시아 마켓의 매출 강세다. 올 하반기에도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 지난 6개월간 「토즈」의 매출은 9.8% 늘어난 4억8250만 유로, ...
「H&M」이 중국에 「COS」 매장을 오픈한다. 값싸고 트렌디한 패스트 패션 붐을 일으켰던 「H&M」과 달리, 「COS」는 하이 마켓을 타깃으로 한 「H&M」의 야심작으로 유럽 마켓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왔다. 「COS」는 ‘컬렉션 포 스타일’ (Collec...
영국의 하이스트리트 패션 리테일러 탑샵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매장을 오픈한다. 서구 패션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모바일 환경이 뛰어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서구 패션가가 주목하는 유망한 신규 마켓이다. 탑샵은 로컬 리테일러 에도콘(Edocon), 하우스오브버스비(House of Bus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