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므 데 갸르송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컬렉션 사진의 게재를 일체 허가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인터넷 게재를 목적으로 한 카메라맨의 입장을 막는 것은 물론 지면상과 인터넷의 변용과 잡지면에 게재한 사진을 같은 잡지의 홈페이지에 전재하는 것도 전면 금지하고 있다. 꼼므 데 갸르송의 컬...
일본 패션 스트리트에 꽃무늬는 빠질 수 없다. 올봄 유력 트렌드인 꽃은 아직 쌀쌀하지만 봄을 맞는 패션리더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거리 곳곳에서 등장하고 있다. 매장의 점두에서도 벌써부터 일제히 꽃무늬를 제안하고 있다. 이중 눈에 띄는 것은 작은 꽃무늬와 큰 파넬꽃, 에밀리오 푸치풍의 스커...
일본의 纖硏신문이 오는 4월 3일 도쿄 제로(ZERO)홀에서 패션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 도쿄- 세계의 디자이너 컬렉션에 등장한 패션 트렌드를 기초로 00/01 F/W 리드 아이템, 잘팔리는 스타일, 프린트 소재의 최신경향을 소개한다. 300개 이상의 ...
올 가을엔 체크가 유행할 전망이다. 러스틱한 트위드를 시작으로 한 영국풍 소재가 유행하는 가운데 각종 체크가 부각되고 있다. 가을 남성복에서도 이를 받아들일 전망이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브리티쉬 트래드풍의 체크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선명한 타탄체크에 색과 톤을 바꾼 버버리체크가 주목...
고시노 준코 디자인오피스(본사 도쿄)가 올봄부터 「미스터준코」의 강화를 위해 클래식콘서트와 연계, 매장캠페인, 기반점 개설, 브릿지라인 「준키노」의 발매 등 중점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로 런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전략을 재구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세에 돌입할 예정이다. 클래식콘서트...
99년의 중국 섬유품수출이 마침내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20%이상의 적자를 계속해왔지만 수출증치세환부율이 올라간 7월 이후에 급격히 회복됐다. 중국해관통계에 의하면 작년 연간수출액은 주력인 의류가 전년비 0.04% 증가한 300억6천만달러, 사, 직물 등 방직품이 1.8%...
일본 도쿄의 신주꾸는 최근 역을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복합샵의 경합이 치열해지고 있다. 「無印良品」, 「콘란샵」, 「애프터눈티」, 「프란프란」 등의 대형점에 이어 작년에는 이세단의 가정용품 가구 매장이 리뉴얼, 가구 판매의 거대업체 「大塚가구」가 미쯔코시 남관에 진출했다. 3...
55개의 쇼와 146개 브랜드의 전시회를 모아 2000∼2001년 F/W 런던패션위크(런던컬렉션)가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에는 알렉산더 맥퀸이 컴백한 한편 오웬 가스터와 죤 로샤 등, 자금부족 등을 이유로 쇼를 접은 디자이너도 많았다. 2000∼2001년 F/W 런던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