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캐시미어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지고 있다. 추운 겨울로 인해 두수의 감소와 세계적인 수요증가가 요인이다. 원모 가격은 지금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일본의 어패럴 업계도 내년 추동물은 울과 앙고라, 실크와의 복합소재를 증가시키는 등의 대응을 모색하고 있는 듯하다. 캐시미어 코트의...
일본 수입안경업체인 테오 저팬(요꼬하마)의 신제품으로 머리 위에 걸치는 안경이 출시됐다. 이번에 발매된 「아이 휘트네스·브레인 웨어」는 항 알레르기성이 강한 티탄을 사용, 눈썹라인과 머리 뒷부분까지 메탈을 지지하는 두 개의 패드로 고정한 안경이다. 귀에 걸치는 템플이 없는 것이 특...
팀 스포츠 등 이제까지의 경기 스포츠가 저조한 반면 액션스포츠 분야는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단순한 스포츠로서가 아니라 패션과 음악 등이 결합해 젊은이의 문화로서 성장세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의 액션스포츠전시회 「액션 스포츠 리...
단숨에 싹이 핀 듯한 컬러의 경연- 2001년 S/S를 겨냥한 유럽 텍스타일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컬러의 홍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자수와 프린트로 다양한 변화를 즐길 수 있었던 색의 경연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고조에 달하고 한 장의 천은 수많은 컬러로 채색되어 아름다움을 뽐냈다...
샤프한 I라인 수트에 부드러운 플레어 드레스. 2000/2001 F/W 디자이너 컬렉션은 신선한 트렌드와 많은 히트상품을 양산했다. 화려함을 뽐내는 고져스에 드레스업, 잔뜩 멋부린 스타일에 80년대 파워를 담은 펑크 스타일이 컬렉션을 리드했다. 쭉 뻗은 샤프한 테일러드의 부활도 간과할 ...
H&M그룹이 파비안 만손 사장의 퇴임과 동시에 덴마크의 자회사 사장인 롤프 에릭센씨를 후임 사장으로 맞아들였다. 만손씨는 이후 패션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기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오는 4월 13일에 발표되는 H&M그룹의 제 1,4분기 매출은 82억6천500만 크로나, 전년 동기...
클래식한 엘레강스가 부활함과 동시에 발끝에도 엘레강스한 핀힐이 돌아왔다. 파리와 밀라노 컬렉션에서는 대부분의 브랜드가 핀힐을 모델에게 신기고 있다. 토우도 가늘어지고 힐도 바늘과 같다. 특히 많은 것은 발끝이 죄어진 하프부츠와 발끝에 스트랩을 감은 타입이다. 테일러드 수트와 피트 앤드 ...
올해 스프링코트는 트렌치 코트 일색이다. 따뜻해 진 도쿄 스트리트에는 많은 여자들이 트렌치 코트를 꺼내 입기 시작했다. 종류는 크게 나누어 두 가지. 하나는 셀렉트 샵의 오리지널 코트이며, 또 하나는 중고품이다. 컬러는 스탠더드한 베이지가 가장 많지만 카키, 브라운, 블랙, 네이비,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