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저팬(본사 도쿄, 크리스토프 베즈 사장)이 아디다스 축구화 신제품 「에킵먼트 프레데터 프레지션」을 오는 5월말부터 발매한다. 긴 잔디와 비오는 날 등의 소프트 그라운드용으로 「아디트락션스타드」(아디다스사가 독자 개발한 쐐기형 스타드)를 개발하는 등, 그라운드 컨디션에 대응한 ...
엘레강스한 스타일이 돌아온 남성복. 일본의 남성들은 칼라 안에 스카프를 사용해 컬러와 무늬를 첨가하기도 하고 캐주얼한 재킷을 쉬크하게 정리하는 착장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페이즐리와 꽃 프린트의 실크, 퍼플과 그린으로 염색한 코튼의 스카프로 멋을 낸 남자들이 도쿄 스트리트를 누비고 있...
일본 산업구조심의회(통산성 위탁기관)의 WTO(세계무역기관)부회가 정리한 2000년판 불공정무역보고서에 의하면 이제까지 미국, EU,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집중되어 온 앤티덤핑관세(AD)수속의 발동이 최근 브라질, 한국, 남 아프리카, 인도에서도 증가하고 있다. 발동이 증가한 나라에...
2000/2001 가을·겨울엔 가죽, 쉬프 스킨이 가장 잘 팔릴 것으로 예측된다. 홈스펀과 헤링본을 사용한 브리티쉬·트래드도 주목된다. 기능성을 중시한 유틸리티 웨어와 하드한 아메리칸 캐주얼에서 한층 쉬크하며 클래식하게 바뀌었다. 영국풍 소재와 전통무늬에서 보여지는 스타일에 마켓의 기대...
딱 떨어진 테일러드 수트에 달라붙는 팬츠를 코디한 머스큘린 스타일, 부풀어 오른 볼륨 있는 코트와 플레어 스커트. 파리, 밀라노, 뉴욕에 이어 2000/2001 F/W 도쿄 컬렉션에서도 볼륨 드레스와 남성복 스타일이 등장했다. 파리와 밀라노, 뉴욕 컬렉션에서는 테일러드 재킷에 대표되는...
바츠의 2000/2001 F/W 컬렉션이 최근 도쿄 하라주꾸에서 개최됐다. 회장에는 프릴 블라우스에 넥타이를 매고 부풀린 스커트를 입은 펑크족 여자아이들이 모였다. 쇼에는 데님 아이템에서 수트까지 많은 추동 신작이 선보여졌다. 스팽글과 라메, 징을 장식한 데님과 레더에서 하드하게 마...
이번 가을 엘레강스 소품의 하나로 오랜만에 부활한 코사지. 파리 컬렉션에서는 말쑥한 머스큘린 수트와 드레스를 내세운 브랜드가 많았지만 컬렉션을 보기 위해 모여든 바이어와 저널리스트의 어깨와 가슴, 모자 등에는 코사지가 눈에 띄었다. 새틴과 레더, 튤 등 포멀풍의 꽃을 심플한 옷에 코디했...
아웃도어스포츠의 00/01 F/W 아웃도어 리테일러전을 주최하는 밀라 포먼사에 의하면 지난해의 미국 아웃도어시장은 전년비 6% 신장한 50억 4천만 달러에 달했다. 하이킹슈즈가 천천히 내려가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의 아이템 중 가장 많은 증가를 보인 것이 스노우 보드와 스키를 한 후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