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링본을 사용한 토트백, 아가일무늬와 타탄체크를 모티브로 사용한 액세서리와 백. 영국풍의 전통적인 소재와 패턴을 억지로 가벼운 스포티로 표현한 상품이 2000/2001 F/W 파리 패션잡화전시회에서 인기를 모았다. 웨어 컬렉션에서 제안된 핀 힐에 클러치 백, 꾸띄르 모자 등과는 느낌이 ...
일본 섬유품 수출의 주력품인 폴리에스테르 장섬유 직물의 2월 실적은 4천883만평방미터로 전년 동월비 16%증가했다. 그러나 수출단가가 5%하락해 금액으로는 8천800만 달러, 12% 신장에 그쳤다. 1∼2월 누계로는 8천400만평방미터 1억5천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비 7%증가했다...
미국 대형점의 3월 매출이 11개사 평균 9.9% 증가했다. 그러나 기존점 대비로는 2.5% 감소(전월은 3.4% 증가)했다. 지난해 3월에는 9.1% 증가해 신장폭이 컸었다. “봄 의류는 이스터 홀리데이가 뒤로 옮겨졌기 때문에 3월 매출이 떨어졌다”고 K마트 측은 밝혔다. 올해는 봄 ...
카키 컬러의 퀼팅으로 나온 가먼트 백과 2, 3일간의 여행도구가 모두 들어가는 미니 보스톤 백. 프랑스의 백 브랜드 룩파리가 F/W를 겨냥해 디자인한 부드러운 레더와 벨드 커버같은 퀼팅으로 만든 여행가방이 멋스럽다. 디자이너인 필립 룩은 “여성이 멋스런 여행가방을 가지고 공항을 향하는 ...
루이비통의 「에피 시리즈」에 새로운 컬러가 첨가됐다. 바닐라, 라일락, 벰파의 세 가지 색으로 F/W트렌드의 크래치백, 운동에 사용할 듯한 큰 시티백, 밴드가 액센트인 허스 등 아홉 가지 형태가 판매될 예정이다. 늘어나지 않는 스무스 레더의 스트랩은 어떻게 보아도 부드럽고 엘레강스하다....
멕시코 국립무역은행과 일본무역진흥회가 구미를 겨냥한 수출확대를 희망하는 일본의 섬유관련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 설명회를 오사카에서 개최했다. 멕시코는 이미 1994년에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에 가입하고 7월부터 EU15개국과의 무역을 자유화했다. 자유 무역화에 의해 NAFTA와 ...
휠체어에 탄 모델과 보행보조기구를 붙인 모델이 등장해 최신 패션을 선보인다. 최근 개최된 제 3회 일본 후꾸오까 아시아 컬렉션의 신인 조인트 컬렉션에서 신체 장애자 자신이 모델이 되어 신체 장애자가 혼자 힘으로 입을 수 있는 옷 ‘브란프라우’가 소개됐다. 브란프라우는 울 등 천연소재와...
도쿄 컬렉션 회장 주변, 하라주꾸 스트리트에서 챙이 넓은 모자가 눈에 띈다. 오렌지와 핑크의 밝은 색, 올해 트렌드인 꽃무늬와 도트 무늬도 많이 보여진다. 벙거지 모자라 해서 이전처럼 캐주얼한 느낌은 아니라 조금 엘레강스하고 여성스러운 것이 포인트다. 눈 아래까지 푹 눌러쓰기도 하고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