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CELINE)의 가방 컬렉션에 새로운 컬러가 등장했다. 이제까지의 마론, 블랙에 첨가된 것은 누드 컬러. 눈에 익은 문장무늬와 피치가 드러나는 컬러로 카프에 로고를 넣은 것이다. 18개 스타일 모두 스포티한 맛의 디자인이다....
동남아시아에서도 데님이 인기다. 도쿄의 정보를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동남아시아의 스트리트에서는 도쿄 스타일 데님 아이템이 넘쳐나고 있다. 싱가폴에서 히트하고 있는 것은 리메이크 데님. 치로리안 테이프를 장식한 타이트 스커트와 스팽글을 붙인 7부 길이 팬츠 등이 눈에 띈다. 젊은이가 ...
미국 듀퐁의 챨즈 포리데 주니어 회장겸 CEO가 지난 23일 도쿄에서 라이크라, 노멕스 등 고기능소재 연구개발 강화와 지식집약 중시, 생산성 개선에 의한 품질향상을 주축으로 21세기에도 사업을 확대해갈 것이라 말했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증설이 이어지고 있는 스판덱스에 대해서는 소비자 요...
에리사 카츠라는 94년에 오픈한 「유미 카츠라 브라이들 하우스 NY」를 기점으로 미국시장용 웨딩 드레스를 디자인하고 있지만 유미 카츠라 라인과는 별로도 「에리사 카츠라」브랜드를 2년 전에 런칭했다. 「에리사 카츠라」는 지난 5월 2001 S/S 컬렉션을 발표했다. 이 전시회에서는 유...
스페인의 경기호황 영향으로 모드 세계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발렌시아지방과 마유르카도를 시작으로 하는 바리아레스 제도다. 이 곳에 위치하는 지중해 연안 지방은 독자의 크리에이티브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따뜻한 기후와...
파리 컬렉션에 참가하고 있었던 마우리칭 가란테가 2000/2001 F/W부터 파리 오뜨 꾸띠르 컬렉션 발표의 장을 옮긴다. 크리에이션이 프레타포르테보다도 꾸띠르로 향해있다고 판단하고 인터넷에서의 오뜨 꾸띠르의 판매에 가능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오는 7월에 파리에서 열릴 오뜨 꾸띠르 컬렉...
이탈리아 패션 기업 구찌가 지난 23일 스위스 보석 시계, 화장품 브랜드 부슈론 인터내셔널을 매수한다고 발표했다. 매수액은 공표하지 않았다. 구찌에 의하면 부슈론의 2000년도 매출 예상액은 8천500만 달러. 매수는 6월 30일에 완료할 전망이라고 말한다. 구찌사는 동시에 이탈리아의...
2000/2001 F/W 트렌드인 고져스를 패치워크 느낌의 테크닉으로 표현한 마사토 신지. 코드자수로 연결해 맞춘 천의 대부분은 오리지널로 만든 쟈카드 소재. 사진의 스커트에서는 30장을 사용하고 있다. 코트에서는 98장. 모두 다른 천을 사용해 앤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마치 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