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S/S 밀라노 남성복 컬렉션이 막을 내렸다. 지난 시즌의 트위드를 시작으로 한 클래식한 테일러드를 능가하는 빅 트렌드는 탄생하지 않았다. 몇 개의 브랜드가 록&펑크를 테마로 한 것 외 S/S다운 마린과 에스닉을 많이 제안했다. 트렌드 컬러로는 화이트에서 에크류, 크림 베이지의...
발렌티노사가 밀라노에서 회견을 열어 「발렌티노」브랜드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제 2단계로는 ‘코어비즈니스의 고급 어필과 양품의 2001년 S/S부터의 직접제조판매’로 라이센스 사업재편은 98년에 HDP그룹 산하에 들어가 착수, 약 50의 기존 라이센스 계약 중 약 40건을 중단하고 20...
21세기의 텍스타일 산업을 담당하는 인재의 발굴, 육성을 위해 「저팬 텍스타일 컨벤션 2000」(주최 저팬 텍스타일 컨벤션 개최위원회)에서는 텍스타일 디자인을 모집한다. 이번 컨벤션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저팬 텍스타일 컨테스트」는 그 주요사업의 하나다. 기업 또는 개인으로 응...
구찌가 네 가지 스타일의 신작 시계를 발표한다. 스틸의 샤프한 것에서 골드의 엘레강스한 것까지 전부 13가지 스타일. 구찌의 직영점, 전국 전문점, 백화점 시계매장에서 이번 가을부터 발매된다. 구찌 타임피시즈(본사 스위스)가 생산한다....
중국 국가방직공업국이 최근 국제무역촉진위원회와 공동으로 「밀레니엄 중국 텍스타일 어패럴 무역전시회」를 뉴욕에서 개최했다. 중국국내에서 106개 사가 출전 미국 바이어에게 각사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중국이 미국에서 독자로 행하는 섬유총합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최측에 의하면 개...
뛰어난 품질의 고져스한 튤 레이스에 오건디, 길고 가는 핸들. 옷의 트렌드와 같이 우산에도 엘레강스한 디자인이 부활하고 있다. 가볍고 값싼 비닐 우산에 지지 않도록 가격도 내렸다. 뉴트라 스타일에 맞춘 듯한 요조숙녀같은 패션 우산이 2천엔, 3천엔에 팔리고 있다. 봄 우산의 판매는 색...
펑크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런던에서는 펑크한 리메이크 옷을 만드는 뉴웨이브 디자이너들이 주목되어 섹스·피스톨즈의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노 퓨처」가 공개되고 있다. 가까운 도쿄에서는 7월1일부터 1개월간 「펑크 더 펑크」전이 개최된다. F/W의 트렌드 테마가 되고 있는 펑크. 지...
50∼70년대에 만들어진 유럽가구를 모은 전문점 머큐리가 도쿄에 최근 오픈했다. 새하얀 벽지의 매장 안에는 레더 소파와 스타킹체어, 데드스톡 소재를 사용한 파넬 등 모던한 가구가 진열되어 있고 60년대의 텔레비전과 스테레오도 있다. “레프리카와 신상품은 없으며 연대를 거쳐 온 물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