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갭(gap)」의 부사장 존 마헤스가「클럽 모나코」의 최고 경영자가 된다. 올해 35세인 존 마헤스는 2년 반전「Gapkids」에 합류해 드레스 퍼니싱, 의류, 스포츠웨어의 머천다이징 업무를 담당했다. 새 인물을 맞을「클럽 모나코」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 지 패션업계의 이목이 집중....
「도나 카란」은 지난 3분기에 성장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월스트리의 전망가들은 2001년도에「도나 카란」의 수익이 현재보다 훨씬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기가 침체기에 접어들고 연료값이 상승하자,「도나 카란」의 고객들이 지출을 줄이고 있기 때문. 「도나 카란」관계자 역시 내년의 ...
이탈리아 패션협회장(Italy's Chamber of Fashion) 마리오 보셀리아와 프랑스의 패션협회 (France's Chambre Syndicale) 디디에 그럼바크는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패션산업의 연합 전선 구축에 나섰다. 두 나라가 협의를 이루고자 하는 부문은 쇼 캘런더 제...
브랜드의 이미지에 따라 살고 죽는 변덕스런 주니어 마켓에서, 이미지 정체성을 잃고만 「에스쁘리」. 이제 새롭게 구성된 경영진은 브랜드 이미지를 새로 정립해 잃어버린 고객을 되찾기 위한 대전진을 시작했다. 「에스쁘리」는 지난 1999년 미국에서 지나치게 젊은 이미지, 패션에만 치중하다가...
아이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김형일)의 「DKNY」가 올 겨울 다양한 가죽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DKNY」는 허리를 묶는 모던한 디자인의 가죽 코트와 짧은 블루종 등 다른 단품들과 크로스코디가 가능한 실용적인 가죽제품들을 제안했다. 특히 이들 제품들은 「DKNY」만의 트렌디한 컬러로 ...
「듀퐁」은 어패럴, 홈 텍스타일 및 관련 비즈니스를 Apperal and Textile Sciences 그룹이라는 새로운 조직 내에 통합시켰다. 2001년 1월부터 효력을 발휘하게 될 이번 작업은 라이크라, 텍스타일 나일론, 데크론 폴리에스터 브랜드 및 화이버필 비즈니스를 하나의 어패럴...
연초부터 시작된 경기침체로 인해 미국 소비자들은 의류 구입을 줄이고 있고, 날씨마저 따뜻한 탓에 10월 의류 판매는 전년에 비해 감소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활황을 기대하고 있지만 그마저 미지수. 「갭」은 전년에 비해 매장 판매액이 2% 감소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3분기에 예상했던 것보다...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하나. 토미 힐피거의 아버지가 지난 42년동안 시계를 수선하고 파는 것으로 생계를 꾸려왔다. 이제 토미 힐피거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 시계 사업에 진출할 계획을 본격화하고 있다. 메가브랜드 라이센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시계 부문은 무엇보다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