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계속 되어온 「LVMH」와 「구찌」의 싸움의 1라운드는 「LVMH」의 판정승으로 판명되었다. 최근 파리 법정에서 「구찌」가 「LVMH」의 산하 고급 슈즈 메이커 「Berluti」의 남성 슈즈 디자인 몇가지를 카피했다는 판결어 내려지면서 16만2천달러의 벌금을 물게 한 것. ...
아르마니(Armani)그룹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20% 상승한 1조2천2백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 올해 매출은 지난해대비 25% 신장한 1조5천2백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르마니(Armani)의 생산·유통 직영화가 가속화된다. 아르마니는 최근 「조르지오아르마니」...
최근 「펜디(Fendi)」는 오랜동안 일본 시장에서 「펜디」 유통을 담당했던 「AOI」합자 벤처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 시장에서 「펜디」의 위상을 높이고 판매를 증진시키기 위한 전략의 일환. 합자 벤처의 지분 70%는 Fendi Japan K.K가 인수하고, 나머지 30%는 ...
변하는 것은 좋은 것이고 항상 새로운 어떤 것이 있기 때문에 패션·유통기업에게는 그런 변화가 오히려 상품기획 측면에서 더 쉬울 수도 있다. 패션·유통기업은 그런 변화를 빨리 알아내고 반영해 나가면 되는 것이다. 미국의 10대 청소년(13~19세) 인구는 2010년까지 1천540만...
프랑스 유통·명품 그룹 「PPR(Pinault-Printemps-Redoute)」은 지난 2000년 수익이 전년대비 26.8% 상승한 232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환율 및 기업 인수라는 변수를 고려하면 1999년도에 비해 3.7%의 순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분석가들의 예상...
「LVMH」와 「드비어스」가 2001년 1월 31일 Alain Lorenzo(알레인 로렌조)를 그들 동맹그룹의 CEO로 선임했다. 현재 「eLUXURY」의 사장과 대표이사로 재직중인 로렌조는, 「LVMH」 브랜드인 「퍼퓸즈 지방시(Parfums Givenchy)」의 사장직을 맡아 8년...
“유행은 보통 6개월, 길어도 1년을 넘지 못할 정도로 빨리 변하고 있다. 현명한 소비자들은 500달러를 쓰기보다는 「H&M」이나 「ZARA」에 들러 단돈 6달러로 그들의 트렌드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싶어한다.” 뉴욕의 패션트렌드 세터들은 더 이상 「프라다」 수트와 「아르마니」 ...
「캘빈클라인」과 「워나코」 사이에 화해가 이루어졌다. 지난해 5월 「캘빈클라인」이 상표권을 침해했다는「워나코」를 고소한 이후 9개월 동안 지리한 법정 싸움을 벌이던 양측이 합의를 이룬 것. 합의 조건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워나코」가 「캘빈클라인」 진스웨어 라이센스를 2044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