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보 화장품이 실현한 하이퍼 마케팅 개인과 밀접한 마케팅을 전개하겠다는 특성을 살려 남들보다 먼저 성공을 거둔 것이 카네보 화장품이다. 카네보 화장품은 기간 한정으로 인터넷상에 홈페이지를 개설, 사이트상에서 접속한 이들의 피부진단을 행하여 피부에 맞는 샘플을 1만 명에게 제공하는 ...
마침내 「프라다」가 「제니」를 인수했다. 이로써 그간 무심한 반응으로 「프라다」의 속을 태웠던 「제니」가 「프라다」의 한가족이 됐다. 「제니」의 소유주 도나텔라 지롬벨리는 회사의 앞날을 생각해 자존심을 버리고 「프라다」의 제안을 받아 들였다고 밝히며, 「제니」가 「프라다」에 인수된 ...
「토미힐피거(Tommy Hilfiger)」가 직접 유럽 시장 직접 통제에 나섰다. 이를 위해 「토미힐피거」 유럽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업체 T.H International NV의 우량주 모두를 인수했다. 현금으로 환산하면 2억달러에 달하는 액수. T.H International 산...
「발렌시아가」 인수 초읽기---디자이너 게스퀘이어도 영입 명품 제국 「구찌」가 그간 탐내온 패션하우스 「발렌시아가(Balenciaga)」 인수 작업을 거의 마무리했다. 게다가 현재 패션계에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니콜라스 게스퀘이어까지 한 집 식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미니어처에서 정품 향수까지 세계 제 1의 유통 체인 월마트(Walmart)는 지난 8개월 동안 시행해 온 ‘디자이너 미니어처 향수 판매 전략’이 놀라운 매출을 보였다고 밝히며,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하는 동일한 사이즈·동일한 디자이너 향수를 본격적으로 판매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언...
에르메네질도제냐 그룹이 남성용 향수를 출시한다. 에르메네질도제냐 그룹은 구찌 그룹의 향수 코스메틱 사업부인 ‘YSL보떼’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남성용 향수의 개발, 생산 및 전세계 유통을 맡겼다. 에르메네질도제냐 측은 “액세서리를 포함한 상품의 다양화와 시장 다각...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액세서리 업체 「코치(Couch)」가 브리지 주얼리 라인을 런칭한다. 「코치」는 지난 2년간 몇 가지 한정 품목의 주얼리를 선보여 왔는데 이번에 주얼리·액세서리 전문업체 「카롤리디자인(Carolee Desighns)」과 제휴해 독립적인 라인으로 발전시킨 것. ...
그간 고전을 면치 못했던 「나이키」의 지난해 4분기 수익이 두 자리 숫자로 증가했다. 수익 증가의 원인은 의류 판매가 강세를 보였고 마케팅 비용이 감소되었기 때문. 올 2분기 순익은 1억6천270만달러로 한 주당 60센트의 수익이 발생한 셈.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 수익이 1억2천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