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과 힙합의 교류가 계속되고 있다. 힙합 래퍼 제이즈(Jay-Z)와 손잡고 힙합풍 어번 스니커즈 라인을 런칭, 매출 바람을 일으켰던 「리복」의 두 번째 파트너는 파워풀한 래퍼 50센트(50 Cent). “G-Unit Collection by Rbk” 사회비판적인 가사와 ...
브랜드 재건에 열중하고 있는 「토미힐피거」의 4사분기 순익이 하락했다. 이 같은 결과는 미국내 매장 대다수를 폐쇄하는 등 대대적인 유통망 정리를 시행한 후 발생된 것이어서 타이트한 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일시적인 반작용으로 분석된다. 최근 동일매장 매출이 상승하면서 재기 노력에 탄력을...
「질샌더」로 복귀한다는 소문이 돌던 디자이너 질샌더가 「펜디」로 방향을 틀게 될까? 「프라다」에 인수된 이후 경영진과의 불화로 떠났다가 매출부진에 시달리는 「질샌더」의 재건 요청에 복귀 의사를 밝혔던 그녀는 「펜디」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를 제의하는 LVMH의 손짓에 흔들리는 모습이다...
「갭」의 5월 매장당 매출이 10% 상승했다. 이 같은 상승 곡선은 여성복 매출이 강세를 유지하고 타겟 중심적인 마케팅이 효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5월 한달 동안 전체 매출은 14% 증가한 11억달러로 나타났고 미국내 동일매장 매출은 8%, 국외 매출은 17% 상승하는 등 지역별...
패션과 환경은 공통점이 많다.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주제라는 점과 두 가지 모두 소비자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특히 패션이 지구자원(소재/에너지/인간)을 활용하고 통용되는 유기적인 시스템인 만큼 패션과 환경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적에서 동...
「페라가모(Ferragamo)」가 여성용 향수 ‘인칸토(Incanto)’를 선보인다. 올 가을 런칭될 ‘인칸토(‘매혹’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는 복숭아와 자두를 탑노트로 재스민을 미들노트, 핑크릴리를 베이스노트로 깔고 있는 상큼한 푸르티플로럴 계열의 향수로 달걀형 유리병에 플레식글래스...
기업과 밀착, 불공정한 기업평가를 해왔다는 이유로 모건스탠리를 고소한 럭셔리 제국 LVMH가 맞고소를 당했다. 모건스탠리는 LVMH가 자사 럭셔리 애널리스트 클레어켄트가 親구찌, 反LVMH 기업분석을 했다는 사유로 1억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소송건에 대해 ‘불공정하고 악의적인 소송’전...
럭셔리 그룹 「구찌」가 주주들에게 13억4천만달러를 배당할 계획이다. 투자자들에 대한 보답 및 사기 진작책으로 결정된 이번 조치가 7월 16일 「구찌」 주주총회에서 통과되면 10월부터 주주들은 감세 형태로 수익을 배당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자본 압박설에 시달리고 있는 「구찌」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