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은 늘 재고를 남긴다. 계획적으로 완판과 매진을 목표로 출시되는 제품들을 제외하고 늘 마지막까지 팔리지 않는 재고가 생기기 마련이다. 데님 브랜드들은 그런 재고들을 신중하게 계획된 할인행사를 통해서, 혹은 아웃렛 매장을 통해서 소진해왔다. 그리고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업체들은 재...
2012 셀러브리티가 가장 사랑했던 의상은 어떤 것일까?각종 시상식과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은 바로 여배우들의 옷차림이다. 우아함, 세련미, 섹시함까지 모두 한 번에 표현된 멋진 옷차림은 시상식이 끝나도 오랫동안 대중의 기억에 남는다. 2012년, 외국 여배우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미국의 대표적인 백화점 체인 '시어스 홀딩스(Sears Holdings Corp.)'가 최고경영자(CEO) 교체를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시어스는 CEO 루이스 디앰브로시오가 가족의 건강 문제를 이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 에드워드 램퍼드 회...
이탈리아 유명 패션 기업 「미소니」의 비토리오 미소니(58) 회장 부부 등 6명이 탄 경비행기가 4일 오전(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근해 상공에서 실종됐다고 현지 관리들과 「미소니」사가 5일 밝혔다. 미소니 회장 등이 탄 'BN-2 아일랜더' 경비행기는 베네수엘라 연안의 섬들로 이뤄진 ...
새해벽두부터 이탈리아 고가 패션브랜드 구찌가 가격을 올린다. 구째는 오는 14일부터 일부 인기 핸드백을 4%, 지갑을 5~11% 각각 인상한다고 4일 밝혔다. 구찌가 가격을 올리는 것은 2011년 4월 이후 처음이다. 그러나 지난해 프라다가 세 차례 가격을 올린 것을 비롯해 루이...
「지방시」가 1월 오트쿠튀르 불참을 선언했다. 「지방시」 프랑스 지사는 “1월 파리 쿠티르에만 참석을 안하는 것 뿐 하이패션 디자인은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시」가 불참을 선언한 파리 오트쿠튀르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지방시」...
패션계에 흰색 바람이 예고되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는 최근 올 겨울 트렌드로 ‘화이트’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 신문은 “축제기간동안 과한 금속장식과 스팽글 등이 부담스럽다면 ‘화이트’가 해결책”이라며 「폴스미스」의 흰색 셔츠를 비롯해 「알렉센더 왕」의 파우치, 「셀린느」의 점퍼, ...
축구선수 베컴의 10살짜리 아들 로미오가 「버버리」의 새 얼굴이 됐다. 최근 공개된 「버버리」 화보에서 로미오 베컴은 영국 모델 에디 캠벨 (Edie Campbell) 카라 델레빙(Cara Delevigne), 찰리 프랑스(Charlie France) 옆에서 쾌활한 포즈로 보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