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가수 출신 러셀 시몬즈가 런칭한 힙합 어패럴업체 ‘팻패션즈(Phat Fashions)’가 ‘켈우드(Kellwood)’에 인수되었다. 켈우드는 저렴한 가격대의 여성복, 드레스, 남성용 셔츠를 생산, 24억달러의 수익을 거두고 있는 매스 브랜드 제국으로 ‘팻패션’ 인수를 통해 힙합 패...
제이즈의 「로카웨어(Rocawear)」, 제니퍼 로페즈의 「J.Lo」, P.대디의 「션존(Sean John)」, 카일리 미노그의 「러브카일리(Love Kylie)」 등 유명 연예인의 브랜드 런칭이 어패럴업계의 추세로 떠오른 지금, 연예인들의 어패럴 라인 런칭, 광고 모델 진출은 더 이상...
도쿄는 실크, 시폰 등의 소재로 만든 옷과 리본, 꽃무늬로 한층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킨 디자인이 인기다. 「이에나」는 스티치 문양이 복고적인 블라우스를 선보였는데, 앞의 여밈을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묶어 페미닌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인덱스」는 레이스 장식의 꽃무늬가 돋보이는 슬리...
톰 포드와 「구찌」의 떠들썩한 결별이 어패럴업계를 뒤흔든 가운데 「크리스챤디올(Christian Dior)」의 상업적 성공을 가져온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패션계의 악동으로 인디적 성향을 가졌던 존 갈리아노는 「크리스챤디올」의 디자인을 맡으면서 ‘섹스+...
기획/ 소비자시대 글로벌 패션기업(4) 미국의 패션·유통업계는 원하는 기간 안에 최대한 빨리 생산해 낼 수 있는 ‘속도’가 시장 경쟁의 제1요소로 부각되면서 거리가 가까운 중남미가 주요 소싱처가 되고 있다. ‘거리가 가깝다’는 것이 반드시 근접국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테니스의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가 ‘꾸뛰르 어패럴 라인’을 런칭한다. 유명 여배우들의 어패럴 런칭이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지만 유명 스포츠 선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어패럴 라인을 런칭한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테니스 실력만큼 섹시하고 ...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 표현하는 대표적인 책자, ‘플레이보이(Playboy)’의 플레이메이트 아이콘 ‘화이트 버니(하얀 토끼)’가 여성용 어패럴의 인기를 끌고 있다. 티셔츠부터 진, 양말, 니삭스, 스타킹, 스카프, 지갑, 백, 모자, 부츠 등에 포인트 패턴으로 자리잡은 화이트 버...
「휴고보스」의 3사분기 수익이 6% 상승했다. 이는 「보스우먼(Boss Woman)」 디비전이 처음으로 수익이 상승한데 기인한 것으로 「보스우먼」의 전망을 밝게 한다. 이탈리아 패션그룹 마르조또(Marzotto)의 산하 브랜드의 하나인 「휴고보스」의 3사분기 순익은 5천170만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