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콜래보레이션으로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던 「타겟」이 이번엔 스타일리스트와의 협업에 나섰다. 최근 「타겟」은 스타일리스트 케이트 영과 합작해 반양장 의상과 특별한 날을 위한 드레스 (special occasion dress) 라인을 제작했다. 케이트의 콜렉션은 제이슨 우와 ...
미연방정부는 지난해 7800건의 ‘짝퉁’ 의류제품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미국 세관 및 국경 보호기관과 미국 이민성, 미국 국토안보조사청내 이민세관 집행부(ICE)에 따르면 압류된 모조 의류들의 총액은 약 1억3300만 달러 (1420억4400만원)로 2011년 8093건 1억42...
미셸 오바마에게 미국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취임 행사 기간 동안 영부인 미셸 오바마의 의상들은 연일 화제를 일으켰다. 취임기념 연회, 취임 선서 등 행사에 따라 바뀌는 영부인의 의상에 패션계는 울고 웃었다. 가장 주목받은 의상은 디자이너 제이슨 우의 ...
유럽 명품업체들의 주가가 지난해 30% 이상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KDB대우증권에 따르면 블룸버그가 집계하는 ‘유로 럭셔리 지수’는 2011년말 289.55에서 2012년 말 381.7로 1년 만에 31.8%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범유럽권지수 스톡스(STOXX...
「페라가모」가 합작투자를 통해 한국, 동남아, 중화권 기업의 지분 매수에 나섰다. 미켈레 노르사「페라가모」 CEO가 지난 13일 남성복 쇼에서 “투자 가능성 있는 이들 지역에 좀더 직접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우리의 전략중 하나”라고 말했다. 노르사는 “중국정권교체 여파에도 지난해...
수많은 걱정 속에 시작된 런던멘즈패션위크가 두번째 패션위크를 성료했다. 지난 7일부터 9 일까지 런던 호스피탈클럽, 올드소팅오피스 등에서 진행된 이번 패션 위크는 「버버리」,「알렉산더 멕퀸」,「탑맨」, 「비비안웨스트우드 맨」, 「톰 포드 맨」 등의 프라이빗 쇼가 진행돼 업계의 큰...
백화점과 유통업자들은 지난해 연말 시즌을 어떻게 보냈을까. 지난 16일 미국 상무부의 월간 소매업 보고서에 따르면 의류판매점과 백화점의 지난해 12월 매출액은 연말 국가적인 재정 불안정에도 불구하고 1%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류와 액세서리 매장의 매출액은 연말 시즌...
60주년 축제로 화려하게 시작됐어야 할 「미소니」 패션쇼가 슬픔과 비통에 빠졌다. 이는 이번 쇼가 지난 4일 비토리오 미소니(58) 회장 부부 등 6명이 탑승한 경비행기가 베네수엘라 근해 상공에서 실종된 직후 개최된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밀라노맨즈패션위크에는「미소니」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