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장에서 가장 성공한 디자이너 라벨 베스트 10은? 패션 전문지 <WWD>에 따르면 미국인들에게 가장 인지도가 높은 디자이너 라벨 1위로 「캘빈클라인」이 선정되었다. 이는 「캘빈클라인컬렉션」 「CK 브라지」 라벨과 「캘빈클라인」 베터 프라이스 라벨로 탄탄히 무장한 데 ...
할리우드 스타가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일이 다반사가 된 지금, 제시카 심슨에 대한 패션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지만 글래머러스한 체형과 매혹적인 외모로 젊은 층의 질투심을 자아내고 있는 제시카 심슨이 영화 데뷔작 <Dukes of Hazzard>에 입고 나오는 패션이 벌...
지난 1970년대 디자이너 진 라벨의 전성기를 누렸던 「죠다쉬(Jordache)」가 브리트니 머피를 모델로 내세우며 재시동을 걸었다. 한동안 패션의 뒷전에 물러나 앉아 노쇠한 이미지를 주었던 「죠다쉬」는 젊은 층이 좋아하는 영화배우 브리트니 머피를 광고로 내세워 젊고 화려한 브랜드 ...
지난 1980년대 전성기를 누리다 한동안 주춤했던 업마켓 진 브랜드 「게스(Guess)」가 2사분기 수익 95.4% 상승이라는 즐거운 상승세를 보였다. 이 같은 결과는 도소매 매출, 라이선스 수익 등이 호조를 보인 가운데 이뤄진 결과라서 더욱 긍정적이다. 「게스」의 공동 회장이자 C...
미국의 업마켓 캐주얼 브랜드 「A&F(Abercrombie & Fitch)」가 질 샌더가 차지하고 있던 영국의 벌링톤 가든스 매장 부지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본드 스트리트, 옥스퍼드 스트리트, 샤빌로 등 패션가가 절묘하게 만나는 이곳은 밀라노에 위치한 「A&F」 유럽지부가 관...
심플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의 디자이너 라프 시몬즈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맞아, 패션계의 관심이 쏠려 있는 패션하우스 「질샌더」가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디자이너 질 샌더가 떠난 뒤 프라다 그룹의 골칫거리처럼 되어버렸던 「질샌더」는 라프 시몬즈가 디자인을 지휘하면서 일단 디자인 크리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