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식 어패럴 지정업체로 톡톡한 매출 재미를 본 「아디다스」와 달리 「푸마」의 월드컵 기간 매출은 14.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출은 17.7% 상승했지만 실순익은 4.4% 하락,16.1%의 증가세를 기록했던 지난해 동기간 성적에 비해 초라한 결과다. 하지...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영국의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 해로즈백화점, 고급 홍차 라벨 「포트넘&메이슨」이 손잡고 영국의 관광산업과 럭셔리 사업의 발전을 위한 초특급 이미지 캠페인, ‘위대한 영국, 위대한 브랜드’를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인도와 중국 등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갈수록 심해지는 위조명품의 피해 앞에 럭셔리 업계가 대동단결, 적극적 대응에 나섰다. 대표적인 럭셔리 브랜드 샤넬의 본거지 프랑스에서는 올해 초 위조명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는 물론 이를 구입하는 소비자들, 설사 그들이 프랑스를 찾아온 관광객일지라도 위조품을 압수하고 벌금을 물리는 ...
그저 그런 데님은 지루하고, 고가의 디자이너 진은 가격 부담과 스트리트 감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하는 패셔니스타들을 사로잡은 프리미엄 진. 데님의 퀄리티와 크리에이티비티의 절묘한 만남을 내세워 고객들에게 완벽한 핏과 스타일리쉬한 감성을 선사한 프리미엄 진은 이제 데님 시장에 ‘블루 블러드’...
「아디다스」의 상반기 매출이 49%나 상승,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월드컵 특수와 지난 1월 인수한 「리복」의 활약,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TaylorMade)」의 건전한 매출 구축이 한몫을 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취약한 매출을 이어왔던 「리복...
투어 중 유방암 선고를 받고 유방암 수술을 받은 뒤 치유 과정에 있는 가수 카일리 미녹이 코티(Coty)와 제휴, 최초의 카일리 미녹 향수를 선보인다. 코티는 성공적인 가수와 사업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그녀의 이미지가 코티가 추구하는 여성상에 부합된다면서 카일리 미녹 향수에 대한...
핸드폰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당당히 자리 잡은 지금, 갈수록 치열해지는 핸드폰 시장에서 ‘디자인’이 가장 큰 무기가 되면서 디자이너들과 핸드폰업체의 제휴는 기대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낳고 있다. 디자이너는 패션 소비자들과 다른 디지털 기기 소비층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마케팅...
PPR의 2사분기 매출이 두 자리 숫자로 성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력을 발휘했다. 「구찌」의 실질주로 「이브생로랑」 「보테가베네타」 「알렉산더맥퀸」 「스텔라맥카트니」 「세르지오롯시」 등의 럭셔리 라벨을 갖고 있는 PPR 럭셔리 부문 2사분기 매출은 7억7천700만파운드로 전년대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