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브라보는 가도 「버버리」의 영광은 계속된다. 창설 150주년을 맞은 「버버리」의 상반기 수익이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버버리를 만들어낸 로즈마리 브라보가 떠나고 악명 높은 훌리건과 차브 컬쳐와의 연계설이 브랜드 이미지 저하를 가져오는 악재속에서도 「버버리」는 ...
삼성과 안나수이,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벳시 존슨, 베르사체의 만남, 그리고 모토롤라와베이비 팻, 돌체&가바나의 만남 등 딱딱한 테크놀로지와 섬세한 패션 디자이너의 감성이 만난 디자이너 핸드폰이 오랫동안 서로 다른 영역처럼 존재해왔던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경계를 허물며 스타일리쉬한 테크...
환경과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식이 높아지면서 오가닉 코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금, 리바이스사가 오가닉 데님 브랜드를 런칭한다. 유기농으로 코튼을 소재로 코코넛 껍질로 만든 웨이스트밴드 버튼, 천연염색법을 사용한 뉴트럴한 컬러에, 재활용한 카드보드로 라벨을 제작한 리바이스...
한동안 패션의 외곽에 물러서 있는 것 같았던 스타킹과 타이츠, 레깅스가 올 시즌 가장 강력한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끝없는 레이어링의 묘미를 보여주었던 마크 제이콥스의 무대에 필수품으로 등장한 레깅스는 물론 프라다가 선보인 그레이 울 타이츠, 빅터&롤프(Victo...
말라깽이 모델 논란이 패션계를 뒤숭숭하게 하고 ‘생얼 신드롬’과 ‘동안’ 열풍이 여성들을 다이어트와 피부 관리실로 몰아내고 있는 지금.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그리고 아무리 여성이 사회적으로 남성과 동등한 활동을 해도 ‘여자’에게 바라는 사회의 ‘이미지’는 여전히 감상되고 비평되는 ‘...
「퓨마」가 네델란드 출신의 디자이너 마르셀 완더스와 제휴, 액세서리 라인을 런칭한다. 내년 선보일 액세서리 라인은 모두 8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되며 10월 31일 도쿄 컬렉션에 첫선을 보인 뒤 11월에는 뉴욕, 암스텔담에 차례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아디다스」가 디자이너 요지 ...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황당한 이유로 피비 필로가 떠난 후 지난 9개월간 인하우스 디자인팀 체제로 운영되던 「클로에」가 마침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결정했다는 소문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스웨덴 출신의 디자이너인 파울로 멜링 앤더슨으로 현재 「마르니(Marni)」의 크리에이티브 ...
액세서리가 럭셔리 브랜드의 알짜 수입처로 자리 잡은 가운데 럭셔리 쥬얼러 「불가리(Bulgari)」 또한 액세서리 사업을 확대시키고 있다. 「불가리」는 지난 여름 로마의 비아델라스피가 매장을 재단장해 핸드백과 가죽, 선글라 스및 스카프, 향수 전용 액세서리 매장으로 꾸몄다.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