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모스, 린제이로한, 브리트니스피어스, 심지어 조엘오스몬드까지 마약중독 치료차 재활원 줄줄이 입소하면서 실레브러티의 조건에 ‘마약 알콜 중독 재활원’ 방문증이 필수처럼 되버린 듯 지금, 이제는 유명 디자이너의 조건에 재활원 경력이 포함되어야 할 듯하다. 지난해 도나텔라 베르사체가 ...
스키니 진 트렌드에 진력이 난 여성들을 타깃으로 남자친구의 바지를 빌려 입은 듯 헐렁한 데님이 힘을 얻고 있는 지금, 오히려 타이트한 여자들의 데님을 찾는 남성들이 들면서 메이저 진 라벨들의 데님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스키니한 파이프진의 끈질긴 인기를 유지하면서...
이미 떠난 톰 포드는 억울하겠지만, 톰 포드 없는 「구찌」는 점점 더 강하고 화려해지고 있다. 아니 2006년 구찌그룹의 실적을 보면, 톰 포드와 도미니크 데졸레 회장의 대명사처럼 되었던 구찌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도 없을 정도다. 톰 포드의 그늘을 벗어나 새롭게 도약중인 구찌의 ...
배우들은 감독을 원하고, 가수들은 패션 라벨을 런칭하는 것이 꿈인 시절이 된 것인가? 셀레브러티 라벨이 패션계의 필수요소, 혹은 필요악(?)처럼 자리한 지금 가수들, 특히 래퍼들이 런칭한 패션 라벨이 포화상태의 셀레브러티 패션 시장에서도 꿋꿋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
시크하고 개성적인 스타일로 유명한 파리지앤들, 그들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까? 디자이너 숍의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갖춰진 옷차림 대신 자신의 스타일 감각을 살린 레이어드룩을 즐겨하는 파리지앤들의 올 시즌 대표적인 스타일은 오버사이즈 스카프와 발레리나슈즈, 울트라타이트 진스...
윌리엄 영국 왕자의 연인이자 떠오르는 패션 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케이트 밀튼턴이 영국 잡지 <태틀러(Tatler)>가 선정한 베스트드레서 8위로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업스케일 어패럴 체인 직소(Jicsaw)의 액세서리 버이어로 활약하며 패션계와도 관계를 맺은 케이트의 ...
이탈리아의 감각적 패션 하우스 돌체&가바나가 강간을 연상시키는 야한 광고로 스페인에서 광고를 철회하고, 국제사면위원회의 정중한 항의까지 받더니, 이제는 아르마니가 소아 성애를 자극하는 광고 캠페인 때문에 논란을 사고 있다. 내용인즉 아르마니 키드 라인 광고 캠페인에 진한 화장을 한 ...
2006년 순익 26.1% 상승의 기록을 세운 아디다스, 하지만 지난해 4사분기 매출은 애널리스트들의 예측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올해의 실적상승 계획에 작은 그늘을 짓게 한다. 아디다스의 4사분기 순익은 1300만파운드로 전년대비 400만파운드 하락했고 매출은 4.8% 상승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