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패션 하우스 휴고보스(Hugo Boss AG)의 산하 라벨 「휴고(Hugo)」가 디자인팀을 정비했다. 지난 12월 자리를 물러난 볼커카 엘첼을 뒤이어 아이언 알렌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영입되었고 브루노 피에테르스가 아트 디렉터를 맡게 되었는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아트디렉터를...
이제 핸드폰, 팜탑 컴퓨터, 스마트 폰, 블랙베리 폰, PDF를 통해 베네통 프레스 사이트를 이태리어와 영어로 열람할 수 있다. 모바일 서비스는 베네통 프레스 사이트의 최적화된 버전으로 보도자료, 행사일정, FAQs, 문의 그리고 유저와의 실시간 대화를 진행하는 스페셜 섹션인 ‘Sh...
「펜디」가 올 가을 만리장성에서 럭셔리 하우스로는 최초로 패션쇼를 진행한다. LVMH 패션 제국의 일원으로 칼 라거펠트가 디자인을 지휘하고 있는 「펜디」는 지난해 매출 3억 달러를 기록, 2008년까지 5억 달러의 목표 매출을 예측했던 LVMH의 목표에 한층 가까워졌다. 이에 힘...
프라이빗이퀴티 그룹 아팩스(Apax)가 「아디다스」의 대지분을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 럭셔리 패션 제국 PPR이 푸마(Puma)의 지분 27%를 인수한 데 이어 밝혀진 아팩스의 「아디다스」지분 인수 소식은 점점 스포츠웨어 시장에 한정되지 않고 라이프스타일 시장으로 확...
여성복 44 사이즈가 실상은 55 치수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는 지금, 미국의 패션업계에도 소비자의 ‘허영심’을 자극하는 사이즈 마케팅이 횡횡하고 있다. 쇼핑을 하는 즐거움을 빼앗아가는 치수에 공포감(!)을 교묘하게 파고든 사이즈 눈속임 작전은 제품에 표시된 사이즈는 10년 전과 똑같...
이탈리아 패션하우스 막스마라(Max Mara)가 고객들의 요청으로 웨딩 드레스 사업에 뛰어든다. 막스마라 웨딩 컬렉션은 화이트, 아이보리, 핑크 등 3가지 컬러로 제작된 엠파이어 웨이스트 드레스, 홀터벡스, 시폰 스트레이트 시스, 타페타, 더치스 새틴 등 20~30여종의 디자인으로 구...
영국의 매스밸류 브랜드 「톱숍(Topshop)」과 손잡고 컬렉션을 런칭한 모델 케이트 모스가 아트 디렉터 피트 새빌과 손잡고 자신의 이미지가 담긴 로고를 제작한다. 수 년 동안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케이트 모스인 만큼 어패럴 컬렉션과 향수를 런칭하는 마당에 그녀의 스...
지난해 스키니 팬츠가 패셔니스타들의 마음을 달뜨게 했다면 올 시즌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1순위는 단연 미니드레스다. 깜찍 발랄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강한 미니드레스는 복고풍 트렌드인 동시에 퓨처리스틱한 이미지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융통성 있는 아이템으로, 케이트 모스를 잇는 트렌드 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