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치열해지는 패션계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패션에 민감한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할 만큼 뛰어난 디자인 크리에이티비티를 발휘하든가, 아니면 변화하는 소비자의 욕구와 부합되는 기능을 보강한 패브릭을 소재로 활동성과 패션성이 동시에 만족되는 제품을 개발, 차별성을 ...
갈수록 치열해지는 어패럴 환경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업체들의 등을 무겁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소비자의 마인드’와 부합되는 상품을 개발, 경쟁구도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하지만 오프라인 시장을 상대로 움직여야 했던 과거와 달리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 통로가 오프라인 매장 뿐 아니라 인터...
갭(Gap)의 재기전이 생각만큼 쉽게 풀리지 않는 듯 하다. 베이직 중심의 머천다이징과 타이트한 유통망 정비,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정비업적을 펼치며 리스트럭쳐링 작업을 진행해온 갭의 지난 5주(2008년 1월 15일 기준) 순매출이 전년대비 6% 하락한 22억 달러로 나타난 것이...
스포츠웨어 업계가 인도의 키즈웨어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인도는 급속한 성장세와 높은 잠재 소비력 때문에 럭셔리 업계를 비롯한 어패럴 업계의 매출 신천지로 꼽히고 있다. 이처럼 주머니가 탄탄한 인도 소비자들의 자녀를 노린 키즈웨어 시장에 스포츠웨어 업체들이 앞 다투어 뛰어들고 있...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 크고 짙은 선글라스, 사람의 접근을 막는 커다란 부채로 무장한 디자이너 라거펠트, 그의 사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또 한번 실망하게 됐다. 지난해 말부터 관심을 모아오던 칼라거펠트의 다큐먼터리 ‘라거펠트컨퍼덴셜(Lagerfeld Confiden...
자동차 업체 페라리(Ferrari)가 최근 선보인 한정본 선글래스 컬렉션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페라리 창립 60 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60종의 빈티지 글래스는 페라리와 2년 동안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이탈리아 아이웨어 전문 제조업체 마르꼴링(Marcolin)이 생산, 판매한다....
브리트니스피어스는 망가져도 저스틴팀버레이크는 훨훨 날고 있다. 싱글일 때나 애인이 있을 때나 여성 팬을 몰고다니는 저스틴팀버레이크가 지방시의 남자 향수 모델로 등장할 전망이다. 2년 전 남녀 티셔츠·진·블레이저·폴로 등으로 구성된 ‘래스트(Rast)’라는 패션 라벨을 진행하고 있는 ...
21세기 가장 큰 이슈의 하나인 ‘환경’ 문제에 디자이너들이 적극적인 동참을 한다. 마크제이콥스, 스텔라매카트니, 질샌더, 버버리, 랄프로렌, 캘빈클라인, 나르시스로드리게즈, 베르사체 등은 1월 31일 환경운동단체 EarthPledge가 주관하는 ‘FutureFashion’ 런어웨이 ...